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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 골프용품으로 에너지 업!

2023.10.12

가을 골프 시즌을 열정적으로 물들일 레드 포인트의 퍼포먼스 클럽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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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을 좌우하는 레드 바 탑재

캘러웨이골프 빅버사 드라이버 빅버사는 공을 쉽게, 멀리 보내는 상징적인 골프클럽이다. 이번 신제품 빅버사 드라이버는 무게중심이 전방에 낮게 배치돼 슬라이스 구질로 고민하는 골퍼에게 뛰어난 직진성과 비거리, 최적의 발사각을 선사한다. 큰 사이즈의 헤드는 셋업의 자신감을 높여주며 인공지능(AI)이 디자인한 고강도 XL 페이스는 높은 관용성과 넓은 스위트 스폿으로 더 많은 페어웨이 안착을 돕는다. 완전히 새로워진 제일브레이크 시스템은 페이스 전체에서 안정성과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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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까지 레드로 뒤덮인 강렬한 클럽

테일러메이드 스텔스2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는 지난해 카본 페이스 드라이버 스텔스를 출시해 카본 우드의 기준을 높였다. 올해 출시된 스텔스2 시리즈는 올가을 필드에서도 준수한 퍼포먼스로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테일러메이드 역사상 가장 많은 카본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카본을 사용해 여유 중량이 생기면 관성모멘트(MOI)를 더 높이고, 최적의 무게중심을 배치할 수 있다. 카본 헤드와 빠른 볼 스피드로 에너지 전달을 최적화한 오리지널 60레이어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는 빗맞아도 스피드를 유지하고 비거리와 관용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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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프레임이 핵심

스릭슨 ZX7 Mk II 드라이버 스릭슨 역사상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한 ZX7 Mk II 드라이버는 더 멀리 정확히 타깃을 향하도록 개발됐다. 핵심 기술은 볼을 두 번 응축시켜 폭발적인 스피드를 만드는 리바운드 프레임이다. 임팩트 때 페이스에서 한 번, 보디에서 또 한 번 볼을 응축시키는 두 개의 플렉스존은 페이스가 휘어질 때 반발력을 증폭시킨다. 또 플렉스존을 감싸는 두 개의 단단한 풀티타늄 심리스 구조인 리지드존이 반발 성능을 효과적으로 도와 긴 비거리를 자랑한다.

레드와 옐로의 반반 결합

스릭슨 Q-스타 투어 디바이드 볼 색상을 반반씩 결합한 독특함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릭슨 Q-스타 디바이드 볼은 올가을에도 존재감을 발산한다. 하나의 공에 2가지 색상을 결합한 이 제품은 단색의 골프볼보다 스핀이 발생하는 모습을 육안으로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인성은 물론 색다른 느낌으로 골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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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 깃든 고혹적 레드

혼마 베레스 키와미6 레이디스 아이언 베레스 키와미는 일본의 사카타 공장의 장인들이 긴 시간 공들인 제품으로 치기 쉽고 뛰어난 컨트롤 성능을 자랑한다. 키와미6 헤드에는 낮고 깊은 무게중심 설계가 적용돼 공이 쉽게 뜨며 넓은 솔과 풀 캐비티 디자인이 최적의 탄도를 완성해준다. 또 와이드 L-컵 페이스는 빗맞은 샷에서도 공을 뻗어내 비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여성 전용 35g의 경량 샤프트를 탑재해 방향성, 비거리, 탄도 등을 모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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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라켓 호젤 위 회오리치는 레드 포인트

오디세이골프 트라이빔 퍼터 트라이빔 퍼터의 핵심은 트라이앵글 디자인의 ‘라켓 호젤’이다. 테니스 라켓 디자인에서 따온 이 호젤은 일반적인 호젤보다 훨씬 더 넓게 헤드와 연결되고 지탱할 수 있어 빗맞은 퍼팅에서도 헤드의 뒤틀림을 줄여준다. 또 헤드의 무게중심이 올라가지 않도록 설계해 일반 호젤과 동일한 무게로 설계된 것이 특징. 호젤의 힐 부분을 수직으로 디자인해 셋업 시 일반 퍼터와 동일한 수준의 안정적인 셋업이 가능하다. 20년 이상 전 세계 투어에서 꾸준한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화이트핫 인서트 역시 안정적인 볼 구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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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에 탑재돼 중심 잡는 빨간 눈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GT 맥스 퍼터 현대적인 말렛 퍼터 디자인을 계승한 스파이더 GT 맥스는 컨트롤과 퍼포먼스를 양립하며 이동 무게추라는 새로운 요소가 더해졌다. 스파이더 퍼터의 상징인 트루 패스, 경량 알루미늄 캡, 트루 패스 조준선, 2세대 퓨어롤 인서트는 그대로 유지됐다. 새롭게 추가된 슬라이딩 무게추는 빨간 눈으로 상징되는 98g의 무게 트랙이며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다. 솔에 장착하면 셀프 튜닝이 가능하다.

정렬 정확도 높이는 빨갛고 굵은 선 탑재

테일러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 볼 투어 리스폰스는 투어 선수 수준의 성능, 합리적인 가격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3피스 골프공이다. 투어 리스폰스 스트라이프에는 360 클리어 패스 얼라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 테일러메이드 볼 개발 연구원들이 어드레스 시 정확한 정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한 기술이다. 360도 클리어 패스 얼라인먼트 시스템은 넓게 배치한 컬러 조준선이 포착된다. 중앙에 넓은 빨간색 밴드의 조준선을 넣어 쉽고 정확하게 정렬할 수 있다. 티샷을 할 때 페어웨이 중앙이나 그린의 핀을 향해 정렬하기 쉽다.



노현주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0호

[2023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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