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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올드머니 룩 완성!

2023.10.04

이번 F/W 시즌 골프 패션도 올드머니 룩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올드머니 룩을 완성시켜주는 고급 소재에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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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는 바로 올드머니 룩(Old Money Look)이다. 한동안 힙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주를 이뤘다면, 요즘은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코드를 기반으로 한 올드머니 룩이 런웨이와 셀럽들의 SNS를 장식하고 있다. 유산이나 상속으로 물려받은 재산을 뜻하는 ‘올드머니(Old Money)’라는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 올드머니 룩은 대를 이어 부를 축적한 상류층이 즐겨 입는 품위 있고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의미한다.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모노톤 컬러에 초점을 맞춰 고급스러운 소재와 클래식한 우아함이 드러나는 게 특징이다.

패션 트렌드의 영향을 받아 이번 F/W 시즌 골프 패션에서도 올드머니 룩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많은 골프웨어 브랜드가 고급 소재에 튀지 않는 베이지, 아이보리 등 뉴트럴 계열의 컬러와 유행을 타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액세서리는 올드머니 룩을 완성해주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화려하거나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액세서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은 올드머니 룩에 어울리는 콰이어트 럭셔리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컬러와 패턴, 디자인, 프린트 등이 유난스럽지 않고 절제된 디자인과 심플함이 특징이다.

소재는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동물가죽 소재 대신 고급스럽고 세련된 폴리우레탄(PU) 가죽을 사용했다. 컬러 역시 화이트와 블랙의 모노톤으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 대신 테일러링 슈트처럼 제품의 실루엣과 마감을 꼼꼼하게 처리했다. 부자재 또한 최고급 제품을 사용했다. 독일 피드락의 버클, 일본 YKK의 최고급 엑셀라 지퍼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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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김도하 인스타그램, 김선신 인스타그램, 안신애 인스타그램, 박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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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배우 이성경, 골퍼 안신애 등 셀럽에게 사랑받는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은 여성 제품의 경우 캐리온백, 스탠드백, 쿼터백과 보스턴백, 그리고 모자와 토트백, 볼파우치 등 10가지 모델이고, 남성 제품의 경우 스탠드백과 보스턴백, 토트백과 클러치백, 그리고 모자 등 5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은 프로 골퍼뿐만 아니라 셀럽에게도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배우 이성경부터 골퍼 안신애, 아나운서 김선신과 박지영 등 많은 셀럽이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젝시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이성경은 골프를 꽤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더운 여름에도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과 함께 라운드하는 모습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은 어떠한 골프 룩과도 잘 어울리지만 절제된 디자인의 콰이어트 럭셔리 컨셉의 룩과 매치했을 때 찰떡궁합이다. 미녀 골퍼로 인기가 높은 안신애는 SNS를 통해 블랙 앤드 화이트의 모던한 골프 룩에 어울리는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의 화이트 스탠드백을 공개하기도 했다. MBC 스포츠플러스 김선신 아나운서 역시 SNS에 ‘고급스러운 소재에 절제된 디자인,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버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블랙 앤드화이트 골프 룩에 화이트 캐리온백부터 쿼터백, 보스턴백 등을 매치한 모습을 올렸다.

젝시오 프리미엄 컬렉션의 또 다른 장점은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다는 것이다. 특히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토트백이나 클러치는 누구나 알아챌 만한 튀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데일리 룩과도 편안하게 잘 매치된다. MBC 스포츠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는 반팔 니트와 청바지의 캐주얼 룩에 화이트 토트백과 보스턴백을, 김도하 프로 역시 슬리브리스와 화이트 데님에 화이트 토트백을 매치한 모습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유희경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0호

[2023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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