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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게 최고! 경량 스탠드백

2023.08.09

가벼운 무게의 스탠드백은 골프장이나 연습장에서 이동이 편리하다. 개성 있고 캐주얼한 스타일의 경량 스탠드백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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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왼쪽) 캘러웨이 애슬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초경량 스탠드백이다. 포인트가 되는 컬러감과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한 스타일. 35만2000원.

2.2kg (오른쪽) 테일러메이드 플렉스테크 가벼운 폴리 소재의 스탠드백이다.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방수 포켓, 음료를 꽂을 수 있는 드링크 포켓, 볼주머니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이 있다.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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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g (중반대) 젝시오 블랙 에디션 스탠드백 젝시오 경량 스탠드백의 블랙 한정판 에디션. 블랙 매트 PU 원단을 전면에 사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8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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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후반대) 스릭슨 투어 스탠드백 실용적인 포켓 구성과 넓은 수납 공간이 특징이다. 후면 오픈형 포켓 사용으로 신발 수납이 용이하다. 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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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왼쪽) PXG 스페셜 컬러 라이트 웨이트 스탠드백 시즌 스페셜 컬러인 그린을 포인트 배색으로 적용했다. 넉넉한 확장 포켓으로 수납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65만9000원.

1.8kg (오른쪽) 테일러메이드 플렉스테크 라이트 가벼운 폴리 소재의 스탠드백. 사이즈는 콤팩트하지만 7개의 포켓이 있어 수납성이 뛰어나다. 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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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5 스타드라이 지퍼까지 심실링 처리된 방수 설계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더블 스트랩과 외부 보냉 물병 포켓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5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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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g (초반대) 미즈노 BR-D4 스탠드백 무게가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고 단열 드링크 포켓, 가동형 메탈 타월 고리 등이 있어 수납성도 좋다. 45만9000원.



김지수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8호

[2023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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