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INSTRUCTION

비거리 더 쉽게, 더 멀리 보내줄 드라이버들

2023.05.12

깃털처럼 가볍게 공을 쉽게 멀리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거리가 짧아 고민이 된다면 더 쉽고 편하게 비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고반발 클럽을 선택하자.




FOR WOEM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마제스티 로얄 마제스티 로얄 시리즈의 3D Energize 페이스는 신소재인 티타늄을 활용해 고반발을 실현했다. 임팩트 시 에너지 손실 없이 볼 초속을 높여 경쾌한 타구감과 타구음을 구현했다. 로마로 레이 알파 2 높은 초속력과 비거리에 용이한 드라이버. 전면에 신소재 컵페이스를 탑재했으며, 콰트로 디자인으로 광역 반발 페이스를 실현했다. 얇고 경량화된 페이스와 대형 헤드를 채용, 단단한 중심 설계로 최대의 비거리를 제공한다.




FOR MEN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엘로드 다이너스 7 골드 페이스의 탄성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온 가공이 특징이다. 여기에 크라운과 솔 부분의 단차를 통해 보디의 반발력을 증가시켜 비거리 향상에 힘을 더했다. 슬라이스 방지용 무게추를 삽입해 강한 스윙에서도 쉽고 안정적인 구질을 구사할 수 있다. 혼마 키와미 6 혼마 키와미 시리즈는 국내 골퍼를 위한 혼마의 고반발 골프클럽 라인이다. 저중심 설계로 임팩트 시 효과적인 반발력을 선사한다. 비균일하게 설계된 페이스 디자인은 높은 초속 반발력을 자랑한다.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은 공인 고반발 드라이버다. 프라임 로얄 에디션만의 경량화 설계를 적용, 타격 시 헤드의 흔들림을 최소화해 스퀘어한 임팩트로 압도적인 비거리를 실현한다.



김지수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5호

[2023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