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INSTRUCTION

보다 부드럽게 멀리 날려주는 프리미엄 여성 클럽

2023.04.25

부드럽고 가벼운 스윙으로도 최대의 비거리를 내고 싶은 여성 골퍼에겐 마제스티골프 로얄 레이디스가 제격이다. 마제스티골프 특유의 럭셔리함과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로얄 레이디스가 이번 시즌 당신의 게임체인저가 돼 줄 것이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나만의 비밀병기를 찾는다면 마제스티골프의 신제품 로얄(Royale)에 주목해 보자. 로얄은 마제스티 브랜드의 럭셔리함과 강한 스펙의 클럽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라인이다.

로얄의 컨셉은 ‘The True Game Changer’다. 보다 부드러운 스윙으로 최장의 비거리를 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돼 있어 골퍼에게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남성용 클럽은 마제스티의 독보적인 골드와 젊은 골퍼를 위한 블랙 등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여성용 클럽은 골드에 핑크 컬러 포인트가 조화를 이뤄 페미닌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한다.

로얄 드라이버와 우드에는 좀 더 긴 비거리와 함께 퍼포먼스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 티타늄 모노코크 보디, 3D 에너자이즈드 페이스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 샤프트는 최고의 비거리를 만드는 ‘고속 스윙’을 실현하기 위해 약한 힘을 빠른 스윙 스피드로 전환해 주는 파워 E.I 샤프트 설계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골퍼들은 스윙 시 힘을 적게 사용 해도 강한 임팩트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남성용은 스펙에 따라 S, SR, R. 여성용은 R, A, L로 구성돼 있다.

아이언은 기존 모델보다 40%가량 늘어난 텅스텐 캐비티 웨이트와 두께를 줄일 수 있는 고강도 머레이징강을 사용해 1.6~1.9mm 두께의 페이스 부분 박판 설계로 반발력을 높여 원하는 비거리를 고탄도로 구현할 수 있다.



유희경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4호

[2023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