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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플루언서들의 비밀병기 공개

2023.03.10

유명 골프 인플루언서들이 사용하는 용품은 언제나 화제가 된다. 여성 골퍼들의 방향성과 비거리를 해결해줄 야마하 씨즈(C�칢) 드라이버를 직접 사용한 골프 인프루언서의 솔직한 리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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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무장한 인스타그램 골프 인플루언서들은 프로 선수나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2030세대의 골프 유입이 증가하면서 골프 인플루언서들의 클럽이나 골프백, 옷, 신발 등이 늘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야마하 씨즈(C�칢 HM+)를 사용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있다. 한국 단독 모델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씨즈는 오로지 국내 여성 골퍼를 위한 모델이다. 여성 골퍼의 최대 난제인 방향성과 비거리, 이 두 가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클럽이다. 또한 2022년형 씨즈는 꽃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색상도 레드와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돼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여성 골퍼뿐만 아니라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마음도 사로잡은 씨즈는 현재 SNS에서도 그 인기가 뜨겁다. 씨즈를 사용 중인 황보미 아나운서(@ bominism71, 전 SBS스포츠 소속)는 인스타그램에‘라운드 나갈 때 저의 반려채’라고 씨즈를 소개했다.

그는 씨즈에 대해 ‘필드 위의 방향 조정자’ ‘인생 유틸리티 & 인생 아이언’ ‘잘 맞았을 때 경쾌한 타구음은 아는 사람만 안다’라며 최고라는 호평과 함께 방향성과 디자인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남겼다.

인플루언서들의 생생한 후기는 클럽의 구성과 디자인 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어 구매를 고민하고있는 여성 골퍼에게 큰 도움이 된다. 대중이 선택한 유명 인플루언서, 그들이 선택한 씨즈는 그 오랜 명성에 걸맞은 야마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자신에게 맞는 클럽인지 고민된다면 씨즈를 20일간 무료로 써 볼 수 있는 ‘야마하 렌털 부티크’를 이용해 보자. 야마하는 구매 후 써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3주 이내에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품질보증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명품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야마하 레이디스 골프 페스타’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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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윤 아나운서 (@xoxo_hayoon, 연합뉴스 기상캐스터)

김하윤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에 ‘야마하(골프)로 바꾸고 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 가는 중’이라며 ‘손에 착 감기는 그립과 또박또박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방향성까지 최고’ ‘두어달 만에 채를 잡아서 한 150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깨백(100타 언더)해서 기분 좋다, 채 바꾸길 잘했다’ 등의 씨즈 사용 소감을 남겨 많은 이의 관심과 공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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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지 인플루언서 (@ssangzhy, 탤런트)

5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김상지는 ‘반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정타 맞히기 좋고 비거리도 잘 나와 초보에서 실력 쌓기를 원하는 여성에게 강력 추천한다’며 ‘정타 맞았을 때의 청명한 타구음과 방향성이 너무 좋아 완전 애정하는 야마하, 내년에도 함께하자’ ‘부모님께도 야마하 씨즈를 추천했다’ 등 실제로 사용한 기간과 그에 따른 후기를 밝혔다. 김상지는 스스로의 골프 실력을 과감히 드러내며 클럽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한편 직접 씨즈를 주변에 추천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3호

[2023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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