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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 '젝시오 클럽으로 골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2022.07.29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젝시오와 패셔너블한 스타일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는 배우 이성경이 만났다. ‘쉽고 재미있게 골프를 즐기면서 우아함을 잃지 않는’ 젝시오의 브랜드 메시지를 다채로운 컬러와 악기를 연주하듯 액티브한 포즈로 연출한 이성경의 컬러풀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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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만의 독자적인 신기술 ‘액티브윙(Activwing)’과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을 탑재해 편안한 스윙으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하는 젝시오 레이디스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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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레이디스 아이언 블루. 젝시오 레이디스는 최근 트렌드에 맞춘 ‘원 톤(One Tone)’ 컬러 컨셉으로 개성에 따라 보르도와 블루 중 선택이 가능하며, 샤프트와 로프트, 그립 등 국내 여성 클럽 중 가장 많은 선택 옵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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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출시된 젝시오 레이디스의 새로운 컬러 라인업인 스페셜 화이트 에디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데뷔해 <역도요정 김복주> <낭 만닥터 김사부2>, 영화 <걸캅스>, 최근작 <별똥별> 등 연기 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배우로서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 아 올리고 있는 배우 이성경. 매력적인 마스크와 패셔너블 한 스타일, 밝고 쾌활한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는 연기 외에도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에 노래와 춤, 에세이 까지 출간할 정도로 다방면으로 재능이 뛰어나다. 무엇이든 한 번한시작하면 신나고 재미있게 즐기는 그가 요즘푹 빠져 있는 것은 바로 골프! 지난해 골프 예능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 출연했던 그는 “골프를 시작한 지 이제 2개월 조금 넘었다. 조금 격하게 표현하자면 골프에 미치광이 수준으로 빠져 있다”고 말했을 정도다.

우연한 기회에 골프를 처음 시작하게 됐지만 골프에 빠져든 건 순식간이었다. “지인이 한 명 자리가 빈다고 골프장에 데 려가 주셨어요. 골프를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던 터라 라운 드 전날 급하게 골프화를 빌리고 그립 잡는 법만 배워 나갔죠. 클럽도 빌려서 쳤는데, 첫 라운드인데도 공이 앞으로 날 아가고 파(Par)까지 한 거예요. 그러니 주변에서 골프 신동 이라는 얘기도 하고 ... 하하. 그동안 골프의 매력을 말로만 듣다 직접 나가 경험해 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후 골프 에 푹 빠졌죠.”

자신감을 올려주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젝시오 클럽

골프에 빠져 있는 만큼 이성경이 신경 쓰고 관심을 가졌던 건 골프클럽이다. 드라마 <별똥별> 촬영으로 한창 바쁠 때 도 시간을 쪼개 레슨을 받고 연습할 정도였는데, 골프를 잘 치려면 자신에게 맞는 좋은 클럽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젝시오 클럽은 주변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 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좋은 클럽을 사용한 다는 것만으로도 멋진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요. 또 잘못 쳤을 때도 젝시오가 커버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 든든하기도 하고요.”

골프는 이제 자신의 라이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 소가 됐다는 이성경. 현재 새로운 작품을 촬영 중이어서 필 드에 자주 못 나가는 것이 아쉽지만 쉽게, 편하게 쳐도 제 대로 퍼포먼스가 나는 젝시오와 함께 하는 만큼 목표한 바 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모든 골퍼가 그 렇겠지만 하루빨리 한 타라도 더 줄이고 싶어요. 그리고 스 윙도 더 멋있게만들고, 목표한 베스트 스코어도 기록하고 싶고요. 그렇게 되기 위해 젝시오 클럽으로 더 열심히 연습 하면서 노력할 생각입니다!”





유희경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6호

[2022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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