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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여성 골퍼를 위한 클럽 IRIS Q

2022.07.19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클럽을 찾는다면 주목할 것! 몬드리안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안정적인 비거리와 관용성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IRIS(아이리스) Q가 출시됐다.

PINK MU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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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Q QW1.0 드라이버

아이리스Q QW1.0 드라이버는 반발계수 규정 내 최대치인 0.83을 실현했다. 또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 스윙 스피드를 높이는 유체역학 헤드 구조 설계를 접목했고, 매끄러운 메탈 헤드는 공기와의 마찰을 줄여 스윙 스피드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비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양립시킨 핵심은 스파인 얼라인먼트(편심 정렬) 기술을 탑재한 고탄성 샤프트다. 이는 샤프트의 중심축을 찾아 헤드와 결합하는 것으로, 샤프트의 휘는 각도를 일정하게 만들어 편안한 스윙과 정확한 타격을 도와준다. 일반 양산 클럽에서는 스파인 얼라인먼트 작업을 하지 않고 피팅을 통해서만 적용하지만, QW1.0의 모든 클럽에는 이를 적용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이끈다.


LEMON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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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Q QW1.0 아이언

아이언은 부드러운 타격감과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합금(304SS) 소재를 채용했다. 또한 무게중심을 낮춰 공을 쉽게 띄우는 저중심 설계를 더하고 헤드 양쪽으로 무게를 분산 배치했다. 관용성 높은 헤드 구조로 빗맞은 샷에서 공의 휘어짐을 줄여 샷의 안정감을 더했다. 샤프트는 양쪽 끝(팁과 버트)의 강도를 다르게 조정해 부드러운 스윙 감각을 갖도록 했다. 페이스 면을 크게 설계해 최대 반발력의 중심 타점 영역을 넓힌 것도 장점. 중심 타격 확률이 낮은 여성 골퍼라도 안정적으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다


아이리스Q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골퍼를 위해 KDX골프에서 새롭게 출시한 여성용 클럽 라인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등 풀라인업으로 출시된 아이리스Q QW1.0은 몬드리안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외관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비거리와 관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몬드리안 패턴은 패션업계를 비롯한 타 산업군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국내 골프업계에서는 최초로 사용하는 패턴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따라서 패션에 민감하고 자신만의 클럽을 원하는 여성 골퍼 에게 추천할 만하다. 컬러는 핑크뮬리, 레몬에이 드 2가지로 구성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현주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5호

[2022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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