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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골퍼의 숨은 비거리를 책임진다 하이퍼큐 QM 1.5 드라이버

2022.04.22

남성 골퍼를 위한 비거리 혁신 기술이 집약된 하이퍼큐의 QM 1.5 드라이버가 출시됐다. 싱글 디지트 핸디캐퍼인 세무사 이선열 씨가 QM 1.5 드라이버를 시타하고, 즉각적으로 기량을 향상시킨 리얼 체험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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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골프가 최적화된 헤드와 샤프트의 밸런스로 정타율을 향상시킨 하이퍼큐(HYPER Q) QM 1.5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개발 컨셉은 ‘기본에 충실한 클럽’이다. 골프의 기본은 클럽이 공을 정확하게 타격하는 것에서 시작되므로 정타율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이다. 이를 확 잡아끈 설계는 샤프트 스파인 얼라인먼트(편심 정렬). 샤프트의 중심축을 찾아 헤드와 결합하면 샤프트의 휘는 각도가 일정하게 돼 편안하고 정확한 타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제품은 스파인 얼라인먼트 작업을 하지 않아 클럽 피팅을 통해서만 적용하지만, 하이퍼큐 QM 1.5 클럽에는 모두 적용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이끌어 준다. <골프포위민>은 하이퍼큐 QM 1.5 드라이버의 진면목을 알아보기 위해 싱글 디지트 핸디캐퍼인 40대 남성 골퍼 이선열 씨와 함께 클럽을 테스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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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티타늄 기술을 탑재, 비거리 늘어나는 확신 주는 타구감과 타구음

3월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골프스튜디오를 방문한 이 씨는 구력 6년의 골퍼로 싱글 디지트 핸 디캐퍼지만 긴 비거리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키 183cm의 건장한 체격을 이용해 평균 드라이버 거리 240야드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늘 일관성 있는 방향과 잠재된 거리를 10야드라도 더 끌어낼 수 있는 클럽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이퍼큐 황영회 팀장은 “정타가 곧 장타가 된다. 하이퍼큐 QM 1.5 드라이버는 헤드와 샤프트의 밸 런스 최적화를 통해 정타율 향상을 도모했다. 여기에 최첨단 우주항공 티타늄 소재와 로켓 터뷸런스 테크놀로지를 더해 만족스러운 비거리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티타늄은 강한 반발력과 부드러운 타구감, 타구음이 특징인 소재다. 로켓 터뷸런스 테크놀로지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 스윙 스피드를 높이는 공기역학 디자인으로 비거리를 한 뼘 더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솔 후방에 스틸 웨이트를 장착해 저중심화 설계를 한 헤드는 빗맞은 샷에서 헤드의 비틀림을 줄여줘 공이 똑바로 날아가는 관용성을 끌어올린다. 클럽을 시타한 이 씨는 “당장 스피드를 높이기 어렵 다는 것을 알지만 QM 1.5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비거리가 늘고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신뢰를 주는 타구감과 타구음이 이를 뒷받침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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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 얼라인먼트 작업한 고탄성 샤프트로 비거리와 방향성 양립

화룡점정은 스파인 얼라인먼트 작업을 한 12축 고탄성 카본 샤프트다. 피팅 시 별도로 적용해야 하는 이 작업을 기본적으로 탑재한 QM 1.5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방향성의 극적인 향상을 이뤄냈다. 샤프트의 중심축을 잡은 클럽과 그렇지 않은 클럽의 성능 차이는 상당했다. 전후를 비교했을 때 방향성의 편차가 상당히 좁혀지며 일정한 탄착군을 형성 했다. 그리고 비거리는 250야드로 쭉 뻗어나가는 결과를 이뤄냈다. 이 씨는 “QM 1.5 드 라이버는 숨은 비거리를 찾아내 남성 골퍼의 로망인 장타를 실현해주는 클럽이다. 샤프트의 중심축을 잡는 효율적인 설계로 공이 곧게 멀리 나간다. 안정적인 250야드 클럽을 선망하는 주변 아마추어 골퍼에게 추천하고 싶은 클럽”이라고 전했다.

황 팀장은 “하이퍼큐는 편안함이 특징으로 골퍼의 몸에 자연스럽게 맞춰진 클럽이다. 또한 하이퍼큐는 노력한 골퍼에게 주는 혜택으로 ‘레벨업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다. 정품 인증한 드라이버의 경우 2년 내에 원하는 샤프트 플렉스로 무료 교체해준다. 스윙이 견고해진 골퍼는 더 강한 스펙으로 바꾸면 되고, 편하게 골프를 즐기고 싶은 골퍼는 약한 플렉스로 교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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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프트의 중심축을 잡지 않은 클럽과 축을 잡은 클럽의 성능 차이. 2 QM 1.5 드라이버를 시타한 결과 비거리는 안정적으로 250야드를 기록했고, 탄착군도 균일하게 분포되는 결과가 나타났



PROFILE 이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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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시타한 이선열은 밸런스세무컨설팅그룹 lee&tax 대표 세무사이며 싱글 디지트 핸디캐퍼다. 500명 규모의 회원을 보유한 골프 밴드 ‘세븐클래스’의 운영진으로 활약한 바 있다.





노현주 기자 사진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2호

[2022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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