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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슬롯을 탑재한 투어 모델 혼마 TW 757

2022.04.13

혼마골프코리아가 투어 전용 모델 TW의 5번째 시리즈 TW757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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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 시리즈는 2003년 투어월드 350 티타늄 모델을 시작으로 세 상에 이름을 알렸다. 빠른 스윙 스피드를 가진 미드 핸디캡 이하의 골퍼를 위한 투어 모델이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많은 투어프로의 우승 순간과 함께하며 명성을 유지해왔다. 올시즌부 터는 TW 시리즈의 5번째 모델인 TW757이 골퍼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일본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보미를 비롯해 한국의 서연정, 유지나, 이지훈, 배윤호 등이 TW757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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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757_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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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757_WOOD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드라이버의 ‘카본 슬롯’ 탑재다. 최근 투어 모델에서도 카본 소재가 대중화되면서 빠른 스윙 스피드를 가진 골퍼와 카본은 뛰어난 조화를 이뤄왔다. 혼마골프는 수 년 동안 연구개발한 끝에 카본 소재를 슬롯에 최초로 탑재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신청해 둔 상태다. 카본 슬롯은 패럴림픽 육상 종목의 카본 ‘블레이드 러너’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됐다. 드라이버에 탑재한 카본 슬롯은 패럴림픽 육상에서 입증된 것과 같은 뛰어난 반발 성능과 스핀 컨트롤에 도움을 준다.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는 4가지 차별화된 제품 설계로 개발 됐다. 3번 우드는 전용 페이스와 버티컬 슬릿을 탑재하고 3번 유틸리티와 같이 비거리에 중점을 두어 설계됐다. 5번과 7번 우드, 4~6번 유틸리티는 제품 밸런스 향상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아이언 역시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3종(TW757P, TW757Vx, TW757B)이 출시돼 골퍼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 모든 라인업은 카본 샤프트를 직접 생산하는 혼마골프의 독자적인 샤프트와 결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견인한다.

노현주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2호

[2022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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