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INSTRUCTION

퍼포먼스 위해 싹 바뀐 골프볼

2022.04.06

4월이면 우승 경쟁만큼 흥미진진한 골프볼 전쟁이 시작된다. 올시즌 당신의 스코어링 게임에 도움을 줄 퍼포먼스 골프볼을 기능별로 소개한다.

STRONG VISIBILITY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캘러웨이골프 크롬소프트X 22 트리플 트랙
소프트볼 시장의 선구자인 캘러웨이골프는 5세대 크롬소프트X 골프볼을 출시했다. 크롬소프트 X는 전 세계 투어에서 캘러웨이골프 소속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골프볼이다. 빠른 스윙 스피드를 구사하는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볼로, 일관된 스핀과 투어 수준의 쇼트 게임 컨트롤을 선사한다. 컬러는 화이트와 트리플 트랙(화이트) 2가지다.


타이틀리스트 트루필
트루필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중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진보된 기술력으로 새롭게 설계된 트루터치 코어와 트루플렉스 커버가 결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긴 비거리는 물론 그린 주변에서의 향상된 컨트롤이 특징이다. 기존보다 낮은 컴프레션의 트루터치 코어는 더욱 큰 사이즈와 빠른 스피드로 낮은 스핀을 구현해 결과적으로 긴 비거리를 보장한다.


브리지스톤골프 투어 B XS
타이거 우즈 볼로 유명한 투어 B XS는 ‘하이드로 LS 코어’를 탑재해 반발력과 낮은 스핀으로 티샷에서 비거리를 늘렸다. 커버는 어프로치샷에서 주로 반응하며 쇼트 게임 스핀 성능을 좌우하는데, 리액티브 iQ 우레탄 커버를 접목해 성능을 향상시켰다. “쇼트 게임에서 공이 클럽 페이스에 더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우즈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SOFT FEEL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테일러메이드 투어 리스폰스 스트립
투어 리스폰스 스트립은 라임 옐로 스트라이프와 차세대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접목돼 쉬운 정렬과 편안한 퍼팅, 퍼팅 직후 빠른 피드백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TP5 시리즈에서 선보인 투어 플라이트 딤플 패턴이 동일하게 적용됐고,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100% 우레탄 커버가 결합돼 최대 비행거리와 컨트롤을 선사한다.


캘러웨이골프 크롬소프트 22 트루비스 블랙
크롬소프트는 아마추어 골퍼부터 메이저 대회 우승자까지 전 세계 모든 골퍼에게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일관성 있는 골프볼을 만들기 위해 재료 관리부터 철저한 제작 공정,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쳐 최상급 품질을 생산하는 ‘프리시전 테크놀로지’가 접목되면서 한층 더 빠른 볼 스피드와 긴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미스페라 프로 글로시 2
샤이니 코팅 기술로 마감해 기존 유광 컬러 볼보다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하는 프로 글로시 2(PG2)는 미스페라의 인기 모델이다. PG2는 기존 컬러볼에서 볼 수 없었던 민트와 연핑크, 애프리콧, 마젠타 등 네 종류의 감각적인 컬러가 더해져 골프의류나 골프장갑의 포인트 컬러에 맞춰 인증샷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LONG DISTANCE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마루망 익스트림 밸런스
익스트림 밸런스는 평균적인 헤드 스피드를 가진 아마추어 골퍼에게 권하는 골프볼이다. 소프트 아이오노머 커버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최적의 스핀양을 제공하며, 최적의 코어 배합과 고탄성 이너 레이어를 적용해 비거리 성능을 극대화했다. 대형 솔리드 코어와 얇고 부드러운 이중 커버의 결합은 높은 반발력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견인한다.


젝시오 리바운드 드라이브
얼라인먼트 기능을 갖춘 심플한 디자인의 사이드 마크가 적용된 리바운드 드라이브 골프볼은 모든 핸디캡의 골퍼가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골프볼에 채용된 ‘리바운드 프레임’ 구조는 부드러운 코어의 반발력으로 볼 스피드를 향상시켜 비거리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견인하며, 강성을 높인 미드층에서는 안정된 스핀 성능을 발휘해 일관적인 쇼트 게임을 제공한다.


하이퍼큐 드라이브 플러스
3피스 골프볼인 드라이브 플러스는 부드러운 커버를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비거리 증대를 양립시켰다. 매우 얇고 부드러운 솔리드 커버는 최고의 파워를 제공하며, 332 패턴의 다중 크기 딤플은 최대 발사 각도와 직진성 향상에 기여했다. 최상의 원심력을 제공하는 미드 레이어는 그린에서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타이틀리스트 벨로시티
벨로시티는 ‘가장 긴 비거리’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탄생한 골프볼이다. 기존보다 더 높은 컴프레션의 새로운 LSX 코어가 적용돼 풀스윙에서 더 빠른 스피드를 형성하고 새롭게 설계된 NAZ+ 커버는 롱 게임에서 향상된 볼 스피드와 그린 주변에서 우수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350개의 8면체 딤플 디자인은 높고 일관된 볼 비행을 제공한다.


SPIN CONTROL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미즈노골프 RB 566 시리즈
완벽한 성능 밸런스를 구현하는 RB 566 시리즈는 새로운 듀얼 딤플로 고속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양력을 제공하며, 공의 체공 시간을 늘려 강력한 비거리를 실현하는 원리가 적용됐다. 새로운 부타디엔 소재로 높은 반발력과 타구감 제공하는 한편, 그린 주변에서도 스핀 성능을 자랑한다.


혼마골프 TW-S
투어용 3피스 골프공인 TW-S는 빠른 스피드를 위한 소프트 코어 디자인 설계가 적용돼 부드러운 타구감과 높고 긴 비행 거리를 자랑한다. 여기에 고탄성 소재인 아이오노머를 적용한 미드 레이어가 새롭게 접목돼 모든 샷에서 소프트한 타구감과 최적화된 스핀을 제공한다. 내구성이 뛰어난 우레탄 커버는 그린 주변에서 이상적인 컨트롤을 선사한다.


타이틀리스트 AVX
AVX는 2018년 처음 출시된 이후 4년 동안 코어부터 커버까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진화를 거듭했다. 중심부가 부드러운 반면 바깥쪽은 단단하고 반응력이 뛰어난 하이플렉스 케이싱 레이어 조합으로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롱 게임 스핀을 만든다. 여기에 독자적인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가 적용돼 어떤 라이에서도 강력한 스핀력 등 쇼트 게임 컨트롤 능력을 느낄 수 있다.






노현주 기자 사진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2호

[2022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