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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비거리로 시선집중 받는 드라이버

2022.03.29

늘지 않는 비거리로 마음고생하는 주말 골퍼라면 공인 반발계수 0.83이 넘는 고반발 드라이버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에는 공인이지만 비거리 효과를 극대화한 고반발 드라이버도 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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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혼마 베레스 키와미V 4스타
베레스 키와미V는 페이스 고반발 외에 반발 성능을 추가로 낼 수 있도록 트리플 솔 슬롯을 배치했다. 특히 드라이버 페이스에는 티타늄 소재를 채용해 고반발 성질을 극대화했다.


(아래) 마제스티 로얄
혁신적인 3D 웨이브 페이스 디자인과 고강도 TP 카본 크라운을 사용한 디자인 설계로 높은 반발력을 구현한다. CNC 고정밀 공정을 통해 높은 반발력을 자랑하는 마제스티만의 특징적인 고반발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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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
그동안 헤드에 집중됐던 고반발 메커니즘을 샤프트, 그립까지 적용한 룰 적격 클럽. 샤프트와 그립의 고반발 성능을 강조한 트라이애드 퍼포먼스를 통해 비공인을 넘어서는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실현했다.


(아래) 미즈노 ST 시리즈
룰 적합 클럽인 미즈노 4세대 ST 시리즈는 ST-Z 220, ST-X 220 등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지드SAT2041 베타 티타늄 페이스는 ST-Z 220, ST-X 220 드라이버의 비거리 성능을 높인다. 여기에 페이스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설계하는 미즈노만의 기술이 접목돼 반발력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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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야마하 리믹스 VD59
리믹스 VD 라인업 VD59 드라이버는 USGA가 제한하고 있는 드라이버의 관성모멘트(5900g·㎠)에 가까운 5820g·㎠의 관성모멘트 값을 보유했다. 클럽 페이스의 어떠한 부분에 볼이 맞아도 일정하고 균등하게 방향을 유지해 비틀림이 적게 날아가도록 설계된 룰 적합 클럽이다.


(아래) KDX DX-505P
넓은 스위트 스폿과 티타늄 소재의 페이스가 특징인 고반발 드라이버. 헤드는 500CC 대용량으로 압도적 비거리를 만드는 2피스 컵페이스 형식으로 제작됐다. 보디는 Ti–8–1–1 경량 고밀도 합금으로 만들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천연 소재의 초경량 그립으로 비거리 향상에 힘을 더했다.




황채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2호

[2022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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