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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실력 높여주는 핫 아이템은?

2022.03.10

도구 하나만 있으면 퍼팅 고수로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 당신의 퍼팅 실력에 날개를 달아줄 핫 아이템들.

안정감이 필요한 초보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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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29만8000원.



필드 위의 든든한 지원군, 루키루키 블랙 레이저 스파이더 말렛 퍼터 루키루키 블랙 레이저 스파이더 말렛 퍼터는 기존 레이저 부착 퍼터와 달리 레이저가 페이스 면에서 발산한다. 특히 기존의 레이저보다 거의 20배 이상 강한 레이저를 사용해 실외에서도 퍼팅 가이드라인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자세 교정 및 스트로크 연습뿐만 아니라 필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직은 퍼팅에 자신이 없는 초보라면 이 제품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것이다. 눈부심이 걱정이라면 안심해도 된다. 블랙 크롬 컬러의 특수재 코팅이 내구성을 단단히 해 눈부심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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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10만5600원



간편한 자동 리턴기, 미라클 580 미라클 580은 2.7m 길이의 퍼팅 매트 제품으로 무소음 기능이 탑재돼 있어 홈골프족에게 인기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공이 홀에 들어간 뒤 3초만 지나면 자동 센서로 공이 회수되는 것이다. 홀이 높이 있어 실제 필드 감각을 익히기 어려운 일반 퍼팅연습기의 단점을 보완한다. 중력을 이용한 일반 자동 리턴기의 홀 높이가 7cm 정도라면 미라클 580은 1.5cm에 불과해 좀 더 현장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특수 마감처리된 매트는 공의 이탈을 방지해 편한 스트로크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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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11만2500원.



어드레스 점검에 최적의 아이템, 퍼팅 미러앤게이트미러앤게이트는 투어 프로가 잔디에 티를 두 개 꽂아 놓고 공을 통과시키는 퍼팅 연습 방법에서 착안한 도구다. 다른 미러 제품과는 다르게 자석식 가이드가 부착돼 일정한 스트로크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 미러에 새겨진 눈금을 통해 눈의 위치와 어깨 라인을 점검함으로써 퍼팅 시 어드레스가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다. 퍼팅 기본기가 필요한 초보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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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6만6500원.



거리감이 부족하다면? 퍼트아웃 홀컵퍼트아웃은 공이 홀에 일정한 강도로 떨어지는 형태를 시뮬레이션한 포물선 형식의 곡면 볼받이 도구다. 성공한 퍼트는 곡면을 타고 홀을 지나친 거리만큼 퍼팅 위치로 돌아온다. 반면 에임이 잘못된 퍼팅은 퍼팅 위치에서 좌우로 벗어나 돌아온다. 이처럼 간편한 방식으로 자신의 실력을 진단할 수 있어 퍼팅 거리감이나 힘 조절이 미숙한 초보 골퍼에게 인기다. 간단히 접어 골프백에 넣고 다닐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연습이 가능하다.

퍼팅 패턴 진단해주는 중·상급자용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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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35만9000원.



엑스퍼트 리얼그린 퍼팅연습기 퍼팅 시뮬레이션 기기 엑스퍼트 리얼그린은 실제 그린을 모델링해 스크린 속 가상공간을 조성한다. 국내 유명 골프장의 그린을 반영했기에 필드에 가기 전 그린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공의 속도와 방향, 스트로크 템포, 임팩트 각도도 분석할 수 있으며 그린 스피드 조절도 가능하다. 그린을 읽는 능력이 미숙한 골퍼에게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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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19만8400원.



실력 변화 점검 가능한 제로펏 고정밀 퍼팅연습기 제로펏 고정밀 퍼팅연습기는 기기 안에 장착된 14개의 센서가 공의 움직임을 관찰해 퍼팅 거리와 각도를 측정한다. 각도는 0.1도, 거리는 1cm 단위로 측정해 퍼팅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하기에 용이하다. 최대 20m 거리까지 퍼팅 연습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전용 앱을 이용해 스크린이나 태블릿PC 화면으로 롱 퍼팅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퍼팅 거리나 각도 조절 측정 결과가 데이터로 저장돼 퍼팅 패턴과 실력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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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34만8000원.



퍼팅 템포 유지를 원한다면? 인버디 퍼팅연습기 인버디 퍼팅연습기는 PGA와 LPGA투어 선수들의 퍼팅 템포 연습법을 기본원리로 적용한 제품이다. 센서와 인공지능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템포를 찾는 방식이다. 공을 타격 위치에 놓으면 자신이 설정한 리듬으로 ‘백스윙 시작’ ‘백스윙 중간 위치’ ‘다운스윙 시작점’ ‘임팩트’의 리듬을 소리로 알려준다. 이후 골퍼가 퍼팅하면 실제 퍼팅 템포 값을 측정해 기계음으로 들려준다. 템포 값은 그래픽으로 표현돼 템포가 얼마나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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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8만9000원.



미세한 차이도 잡아주는 퍼트몬 PM-1 디지털 퍼팅연습기 퍼트몬 PM-1은 퍼팅 샤프트에 장착하는 고정밀 제품이다. 4.8g밖에 되지 않아 무게로 인한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자이로센서를 통해 퍼팅을 인식해 정타일 경우에만 초록색 LED를 표시한다. 퍼팅 시 헤드가 0.5도 이내로 열리거나 닫힐 경우 노란색, 그 이상의 각도일 경우 빨간색 LED를 표시해 좋은 퍼팅과 나쁜 퍼팅을 구분해준다. 헤드의 미세한 떨림도 감지하는 고정밀 측정기이기에 퍼팅 정확도를 높이고 싶은 골퍼에게 알맞다.



황채현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1호...

[2022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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