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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핫한 신상 드라이버 모두 쳐보세요! 매경골프엑스포

2023.02.27

대한민국 골프전시회의 원조이자 국가대표 격인 매경골프엑스포가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신제품 클럽시타부터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다양한 이벤트와 관람객을 위한 푸짐한 경품까지 골프의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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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골프 엑스포



2023시즌에는 기필코 스코어를 줄이고 싶은 골퍼라면 연습과 함께 자신만의 ‘비밀 병기’도 필요 하다. 조금 부족한 실력을 기능성이 뛰어난 신제품 클럽이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핑, 미즈노, 스릭슨, 캘러웨이 등 메이저 브랜드의 신제품 클럽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가 있다.

대한민국 골프전시회의 원조이자 국가대표 격인 ‘매경골프엑스포’가 그것! 2023 매경골프엑스포가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매일경제신문과 <골프포위민>, MBN이 주최하고 더골프쇼가 주관하는 이번 매경골프엑스포에는 국내외 200여 개 골프 관련 업체가 참가, 신제품 골프클럽부터 각종 아이디어 골프용품, 2023 S/S시즌 골프웨어까지 골프와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핑· 미즈 노·야 마 하·스릭 슨 …

신제품 손맛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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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골프엑스포에서 골퍼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은 신제품을 가장 빠르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타 부스다. 올해도 핑, 미즈노, 야마하, 스릭슨 등 유명 브랜드의 신제품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다.

우선 ‘국민 장타 드이버‘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은 핑의 G430 드라이버를 빼놓을 수 없다. G430 드라이버는 헤드 페이스를 전 모델 대비 얇게 만들어 더 높은 반발력으로 비거리를 늘려준다. 타구감과 타구음도 업그레이드됐다. 크라운, 솔, 스커트 등 꺾이는 부분의 곡률을 조절 해 헤드 전체를 강하게 만들었고, 어쿠스틱 립을 다른 형태로 재설계해 타구음을 개선했다.

미즈노는 PGA투어 키스 미첼이 사용하는 ST 230 드라이버 시리즈를 선보인다. 제품은 고초속, 로스핀을 지향하며 드로 구질을 제공하는 ST-X 230과 직진 성능이 강점인 ST-Z 230 등 두 가지다. 코어테크 챔버 기술과 베타 티탄 소재를 채용했으며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한 코어테크 페이스 설계로 반발 성능을 극대화했다.

야마하에서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인프레스 UD+2의 후속 모델인 드라이 브스타를 시타해 볼 수 있다. ‘골프의 별’이 되겠다는 의미가 담긴 드라이브스타는 골퍼에게 최대 비거리를 실현시켜줄 비밀병기다. 가장 큰 특징은 헤드 안쪽에 탑재된 부스트 박스다. 부스트 박스는 임팩트 순간 에너지 손실을 최대한 억제 해 최대 비거리를 만들어준다.

스릭슨은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 ‘마스터스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 ‘디 오픈 챔피언’ 셰인 로리 등 우수한 프로의 피드백을 받아 개발한 드라이버 ZX Mk II를 선보인다. ZX Mk II 드라이버에는 골퍼들이 멀리, 정확히 목표점을 향해 보낼 수 있도록 리바운드 프레임과 스타 프레임 기술이 적용됐다.

신제품 클럽 시타 외에도 장타 및 니어핀 대회 등 부스별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원포인트 레슨까지 알뜰하게 받을 수 있다. 또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울렛도 운영된다.



유희경 기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2호

[2023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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