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FASHION

손 시려울 땐 방한 장갑

2023.11.02

혹한의 겨울 라운드에는 견고한 그립력과 보온성을 갖춘 방한 골프장갑이 필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핑어패럴 밍크 폼폼과 큐빅 로고 장식이 포인트인 플리스 소재 방한 장갑 9만8000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빈폴골프 기모와 니트 소재를 믹스매치해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의 방한 장갑 9만9000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온오프골프웨어 로고가 새겨진 금장 버튼과 손목의 페이크 퍼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방한 장갑 12만1000원.


 기사의 3번째 이미지

피레티 부드러운 감촉의 니트가 손목까지 감싸 완벽한 방한 효과를 선사한다. 14만원.


 기사의 4번째 이미지
헤지스골프 스티치 디자인이 세련된 캐시미어 혼방 방한 장갑 9만8000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링스 가볍고 따뜻해 착용감이 뛰어난 플리스 소재 방한 장갑 8만8000원.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아디다스골프 로고 그래픽 디자인과 손목 퍼 장식이 멋스러운 방한 장갑 6만9000원.




김민정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1호

[2023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