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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친환경 아이템으로 착한 소비하세요

2023.11.01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아이템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재활용 소재나 비건 레더를 활용한 골프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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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에코 골프, 바이옴 C4 보아 바이옴 C4 보아는 가죽 생산에 사용하는 물의 양을 절약할 수 있는 공법을 적용한 자체 개발 친환경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다. 미드솔에 공기 투입구가 있어 통기성이 뛰어나다. 높은 수준의 방수성을 자랑하는 고어케트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안심하고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50만원.


아디다스 골프, 코드케이오스 레이스리스 프라임니트 부스트 아디다스 골프의 코드케이오스는 스파이크리스 타입의 골프화로 갑피에 50% 이상의 재활용 원료가 활용됐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없애기 위한 아디다스의 친환경 솔루션의 일환이다. 양말처럼 발을 감싸는 형태로 지지력과 편안함을 더했다. 3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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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해리스 트위드 파우치 비건 레더 소재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무드의 트위드 파우치다. 해리스트위드 소재와 PU 소재를 믹스매치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2023 F/W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개의 메인 수납 구조와 가방 후면에 오픈 포켓으로 수납력을 높였다. 23만8000원. 에이븐, 알래스카 플라워 볼백 브랜드명인 에이븐은 일정 기온 이하에서 피는 알래스카 야생화로, 이를 모티브로 한 볼 파우치다. 플라스틱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졌다. 우수한 투습성과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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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골프, 아디크로스 패디드 플리스 하프집 재킷 아디크로스 패디드 플리스 하프집 재킷은 100% 재활용 소재만을 사용했다. 탄탄한 골조직 커프스와 밑단이 냉기를 막아주고, 스탠드업 칼라가 목을 감싸준다. 뒷면의 퀼팅 디테일은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준다. 2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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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븐, 울 집업 니트 카디건 울 집업 니트 카디건에 사용된 에코베로 섬유는 재생 가능한 자원 목재에서 추출한 펄프를 이용해 생산된다. 일반 비스코스 섬유에 비해 방출 및 물 사용량을 50% 줄인 점이 특징이다. 여유 있는 핏으로 일상과 라운드에서 모두 착용 가능하다. 20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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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뉴, 에어 다운 베스트 에어 다운 베스트에 사용된 CVSM 에어스마트 원단은 주입된 공기를 가둬 보온성을 높인다. 동물 털을 사용하지 않고도 보온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리버시블 디자인과 더불어 개인 체형과 날씨에 따라 주입량을 조절해 착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57만8000원.




김지수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51호

[2023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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