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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THE ONLY, THE OPEN

2022.06.17

PGA투어 메이저 대회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세계에서 오직 하나뿐인 오픈 대회’ 디 오픈(The Open). 레노마골프가 디 오픈만의 헤리티지를 담은 ‘디 오픈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노마골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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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시스루 스타일의 후디 바람막이 재킷, 등판의 디 오픈 자카드 심벌과 하이넥 라인의 배색이 포인트인 디 오픈 150주년 기념 티셔츠, 다양한 착장에 착용 가능한 부드러운 터치감의 플리츠 큐롯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정솔) 프린세스 라인 사선형 골조직을 사용해 보디 실루엣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니트, 허리 라인 밴딩에 디 오픈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플리츠 큐롯, 배색 테이핑 포인트의 버킷햇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이태호) 컬러 배색과 디 오픈 로고가 포인트인 심플한 디자인의 반팔 니트, 냉감 기능과 비침 방지,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수입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팬츠는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정현우) 칼라와 몸판 부분의 컬러 배색 포인트에 돌먼 소매로 어느 착장에나 매치하기 좋은 반팔 스웨터, 가볍게 찰랑거리는 소재로 다양한 착장이 가능한 플리츠 큐롯은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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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의 디 오픈 로고 자카드 심벌이 포인트인 하이넥 라인의 스포티한 디 오픈 150주년 기념 티셔츠, 허리 라인 밴딩 처리로 편안함을 높이고 디 오픈 레터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플리츠 큐롯, 다양한 룩에 활용 가능한 디 오픈 로고 포인트의 버킷햇은 레노마 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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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칼라와 몸판 부분에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돌먼 소매 디자인의 유니크한 반팔 티셔츠, 부드러운 터치감에 가볍게 찰랑거리는 소재로 다양한 착장에 매치 가능한 페미닌한 플리츠 큐롯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정솔) 등판에 메시 소재를 적용하고 컬러 블로킹이 포인트인 사선 칼라 넥 티셔츠, 허리 밴딩 소재로 착용감을 높인 플리츠 큐롯, 캐주얼한 화이트 버킷햇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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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윤) 등판의 디 오픈 로고 자카드 심벌과 하이넥 라인의 컬러 배색이 포인트인 오픈 150주년 기념 티셔츠, 가볍게 찰랑거리는 소재로 다양한 착장에 매치 가능한 페미닌한 플리츠 큐롯, 앞쪽 디 오픈 로고와 뒤쪽 코랄빛 테이핑 리본이 포인트인 볼캡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이태호)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등판과 소매의 디 오픈 로고 심벌이 포인트인 디 오픈 150주년 기념 티셔츠,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수입 소재를 사용하고 냉감과 비침 방지 기능 등을 더한 팬츠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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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돌먼 소매 디자인에 칼라와 몸판 부분의 컬러 배색이 포인트인 반팔 티셔츠, 가볍게 찰랑거리는 소재에 옆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인 플리츠 큐롯은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아래) 컬러 배색과 소매의 디 오픈 로고가 포인트인 심플한 디자인의 니트 반팔 티셔츠, 스트레치 수입 소재를 사용하고 뒷주머니 하단의 디 오픈 트로피 심벌이 포인트인 팬츠, 디 오픈 로고와 펀칭 디테일이 포인트인 볼캡 모두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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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판과 소매에는 사선 자카드 소재를, 등판에는 니트 소재에 디 오픈 로고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반팔 티셔츠, 뒷주머니 하단의 디 오픈 트로피 심벌이 포인트인 스트레치 수입 소재 팬츠는 레노마골프 디 오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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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라인 사선형 골조직을 사용해 보디 실루엣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니트, 다양한 룩에 매치 가능한 가볍게 찰랑거리는 소재의 플리츠 큐롯, 숄더와 클러치 등 2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클러치백은 레노마 골프 디 오픈 컬렉션.

유희경 기자 사진 임한수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4호

[2022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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