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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자체발광 라임 레온 에너지

2022.05.30

눈이 부시게 자체 발광하는 네온 컬러 아이템은 하나만 있어도 유니크한 스타일이 연출된다. 이번 시즌에는 과즙미가 팡팡 터질 듯한 라임 네온 컬러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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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파리게이츠 (오)챌린저



형광색이라고 불리는 네온 컬러는 시원하면서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 한다. 채도가 높은 초록색에 가까운 네온 라임 컬러는 자연의 활력을 연상시키며 싱그럽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눈을 즐겁게 해줄 뿐 만 아니라 답답한 골프 스코어에도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할 것 같은 라임 네온 컬러. 이번 시즌 골프웨어 브랜드에서 티셔츠, 스커트, 팬츠는 물론 골프화, 모자, 가방, 양말 등 다양한 라임 네온 컬러 아이템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 라임 네온 컬러는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하기 때문에 함께 매치하는 의상은 차분한 톤으로 선택해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라임 네온 컬러 패션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네온 컬러 소품으로 유니크한 포인트 룩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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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아디다스골프 바이스 골프(Vice Golf)와 협업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에디션 스탠스미스X바이스 골프’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클래식함과 대담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17만원. 마코 기본 디자인의 슬림한 핏이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폴로 셔츠, 11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냉감 소재로 라운드 내내 쾌적함을 전하는 하이넥 티셔츠, 22만원. 테일러메이드어패럴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로 신축성이 뛰어난 H라인 큐롯. 23만9000원. 파사디 라임 네온 컬러와 블랙의 조화가 세련된 선바이저, 6만9000원. 링스 포인트 소품으로 안성맞춤인 반투명 볼케이스, 6만8000원.



김민정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3호

[2022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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