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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세럼, 가을을 부탁해

2022.10.13

유·수분 충전은 물론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까지, 작은 한 병에 모두 담았다. 작지만 강하게 우리의 피부를 지켜줄 신상 고농축 세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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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녹스 LXNEW 비타 맥스 12가지 비타민 성분과 3가지 항산화 성분이 만나 탄력, 미백, 브라이트닝, 수분, 진정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토털 스킨케어 세럼. 30ml, 5만원.



가을로 접어드는 환절기 시즌은 피부의 민감도가 극대화되는 시기다.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는 등 환경이 갑작스레 변하면서 피부 또한 이에 적응하지 못해 쉽게 예민해지는 것이다. 건조한 환경은 피지 분비를 감소시키고 이는 유분막을 부족하게 만들어 피부 속 수분이 쉽게 증발하게 한다. 이처럼 유분 케어의 전쟁이라 할 수 있는 가을 시즌을 맞아 하반기에도 고농축 세럼들이 새롭게 등장했다. 고농축 세럼 제품의 경우 주름과 탄력, 피부 진정은 물론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종합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할 수 있는 성분으로 출시 되는 추세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스크린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도 등장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생성을 늦춰 노화를 촉진시키고 피부장벽을 무너뜨린다. 샹테카이에서 하반기 신제품으로 내놓은 바이오 리프팅 세럼+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수확한 코코아 펩타이드를 활용해 블루라이트로 인한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을 담았다.

한편 보습력만큼 지속력에도 주요 포커스를 맞추는 제품도 주목받고 있다. 더 라퓨즈는 탄력, 리프팅, 모공 개선을 위한 18가지 인체 시험을 통해 사용 후 무려 2주간 그 효과가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세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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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세럼+ 실키하면서 수분감 있는 텍스처로 5개의 식물 줄기세포 펩타이드와 안색을 밝혀주는 보태니컬 성분이 함유돼 어려 보이는 피부를 선사한다. 30ml, 41만원. 2 더 라퓨즈 알쓰리 코어 리프트 더블 세럼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사용 중단 후 14일 동안 탄력과 리프팅 효과가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세럼. 55g, 9만8000원. 3 뉴랜드올네이처 R3 멀티 세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하는 알로에베라잎즙과 차가버섯 등 6가지 항산화 특허 성분이 함유된 탄력 유지 세럼. 50ml, 7만원. 4 멜린앤게츠 리플래니싱 페이스 세럼 아미노산과 꽃 추출물, 히알루론산 나트륨, 라벤더 오일로 구성돼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면서도 진정시켜주는 세럼. 30ml, 8만4000원.






황채현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8호

[2022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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