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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버디 찬스 만드는 아이언

2022.09.19

티샷을 페어웨이로 보냈어도 버디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정교한 아이언샷이 필수다. 하반기 주목할 신상 아이언과 정확도를 높이는 아이언샷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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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TIP 아이언으로 정확한 임팩트를 할 때 버디 찬스는 저절로 따라온다. 그래서 임팩트를 일정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 하다. 이때 요구되는 것은 견고한 중심 축이다. 몸이 좌우로 움직이는 양이 많아지면 반드시 축이 흔들리게 된다. 몸통 회전으로 스윙을 해야 견고한 중심 축으로 안정적인 임팩트를 할 수 있다. - 프로 골퍼 이현지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DHY 스텔스 DHY는 낮은 헤드 높이, 넓고 둥근 솔 디자인, 낮은 무게중심 설계가 접목돼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와 높은 탄도를 제공한다. 헤드는 단조 중공구조 형태로 역원추형 기술을 적용했으며 4140 소재의 단조 페이스와 스피드폼 에어, 관통형 스피드 포켓이 긴 비거리와 컨트롤, 관용성을 끌어올린다. 스피드폼 에어는 기존 스피드폼 대비 69% 낮아진 밀도로 향상된 발사각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욱 빠르고 유연한 페이스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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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 TIP 쇼트 아이언의 정확성을 높이려면 체중을 살짝 왼쪽에 두는 것이 좋다. 체중을 왼쪽에 더 두면 하체의 흔들림을 방지 해 정확한 임팩트를 할 수 있다. 단, 쇼 트 아이언의 경우에만 적용하는 것이 좋다. 롱 아이언을 잡고 왼쪽에 체중을 두 면 슬라이스가 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프로 골퍼 이창희

PRGR 03 여성용 비거리 전용 설계가 접목된 PRGR의 단조 아이언 03은 낮은 무게중심 설계와 넓은 솔로 안정적인 어드레스와 탄도를 형성하는 것이 강점이다. 미드 사이즈 헤드지만 샤프한 인상을 줘 중상급 골퍼에게도 제격. 여성용 03 아이언은 저중심 헤드와 높은 반발 성능으로 긴 비거리를 실현해 플레이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철 단조 아이언의 훌륭한 타구감과 50, 56도 웨지 구성을 포함해 정확한 쇼트 게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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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 TIP 아이언샷의 정확성을 높이려면 그립을 반 인치 정도 짧게 잡는 것이 좋다. 그립을 끝까지 잡으면 공을 멀리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다르다. 그립은 끝으로 갈수록 두꺼워지기 때문에 손가락의 압력이 풀릴 수 있고, 그립이 더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지니 주의 해야 한다. 또 라이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공을 평소보다 오른쪽으로 반 개 정도 옮기는 것이 좋다. 공을 오른쪽에 두면 다운블로 샷이 가능해져 좀 더 정확하게 임 팩트를 할 수 있다. - 프로 골퍼 이창희

코브라골프 킹 포지드 테크 아이언 4세대 킹 포지드 테크 아이언은 다섯 번 두드려 만든 보디와 페이스로 제작됐다. 중공구조 헤드 내부에 가볍고 부드러운 폼을 채워 타격감과 페이스의 반발력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 또한 임팩트 시 골퍼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음도 실현했다. 헤드는 날렵한 느낌을 주도록 오프셋을 줄이고 톱 라인을 얇게 만들었다.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헤드 하단에 부착한 텅스텐 웨이트는 무게중심을 낮추고 빗맞은 샷에서도 공을 똑바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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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 TIP 아이언샷을 정확하게 하려면 오버스윙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백스윙 톱에서 클럽 헤드가 흔들리면 정확도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아 진다는 것을 명심할 것. 오버스윙을 하면 백스윙 궤도와 다운스윙 궤도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비거리 손해도 많이 난다. 스윙은 4분의 3 크 키보다 작게 하는 연습을 통해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프로 골퍼 황두현

PXG 0311 P 젠5 블랙 에디션 PXG 0311 P 젠5 아이언에는 PXG 특허 소재 XCOR을 업그레이드한 XCOR2 소재가 삽입돼 볼 반발력과 에너지 전달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긴 비거리 퍼포먼스와 관용성으로 무장한 젠5의 헤드 옵션은 크롬과 블랙 라벨(아이언) 등 두 가지다. 특히 블랙 라벨과 익스트림 다크 피니시 블랙 제품은 고급 코팅 공정 기술인 DLC(Diamond-like Carbon) 코팅이 적용됐다. 골프클럽에 D.LC 기술을 적용한 것은 PXG가 처음이다.




노현주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7호

[2022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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