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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톱 골퍼들이 애용하는 드라이버 샤프트, 아크라 TZ6 GEN2

2022.05.02

세계 최대 샤프트 브랜드 아크라에서 신제품 드라이버 샤프트 TZ6 GEN2를 출시했다.
TZ6 GEN2는 아크라 역사상 가장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힘을 전달해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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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클럽을 자동차에 비유했을 때 샤프트는 ‘엔진’으로 불린다. 그만큼 골프 클럽의 성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뜻이다. 그래서 프로 골퍼들은 샤프트에 민감하고 성능 좋은 제품으로 자주 교체한다.

아크라 샤프트는 ‘메이저 챔프’ 제이슨 데이와 개리 우들랜드, 올 해 LPGA투어에 진출한 최혜진 등이 사용하면서 유명해진 브랜드다.

그동안 일본 브랜드에 의존했던 국내 샤프트 시장에서 미국 브랜드로 새로운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다. S3(Shaft, Simulation, System) 샤프트 설비를 통해 완벽한 밸런스와 함께 낮은 토크, 부드러운 팁이 아크라 샤프트의 특징이다. 그 결과 골퍼의 스윙 스피드가 빠를수록 발사각이 높고 스핀양은 적다.

아크라에서 신제품 TZ6 GEN2를 출시했다. TZ6 GEN2는 아크라 역사상 가장 가벼우면서도 크게 개선된 디자인으로 탄생한 드라이버 샤프트다. 액티브한 팁 부분으로 스핀을 제어하고 더욱 견고한 힘을 전달해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3가지 무게 옵션(50, 60, 70g)과 함께 다양한 플렉스 옵션을 가진 하이브리드 샤프트로, 모든 골퍼에게 각각의 스펙에 맞는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유희경 기자 사진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33호

[2022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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