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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김세연·김지효·홍재경·윤지연 아나운서가 선택한 야마하골프 Best Choice Best Shot

2021.06.04

아나운서 김세연, 김지효, 홍재경, 윤지연의 공통점은 자신의 일에 당당하고 골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즐긴다는 것! 그리고 그녀들이 애정하는 클럽은 바로 야마하골프 씨즈! 가볍고 편안한 스윙을 만들어주는 야마하골프 씨즈와 아름답고 우아한 그녀들의 맑고 경쾌한 시너지.

KIM SE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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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즈 HT+를 떠올렸을때 우아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나요. 광고 영상속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춤선을 보고 있으면 저도 파워풀하면서도 아름다운 스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KIM JI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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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하고 싶어요. 실제로 씨즈 HT+를 사용 하고 비거리가 늘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제가 씨즈를 사용 하는 이유요? 예쁘잖아요. 그리고 ‘탁’ 쳤을 때 맑고 경쾌한 타구음을 들으면 기분까지 좋아져요.

HONG JA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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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클럽은 일단 너무 편해요. 이전에는 조금 욕심을 내 머슬백 아이언을 사용했어요. 샤프트도 강한 것으로요. 몸에 무리도 안 가고 스코어가 확실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정말 잘 치고 싶은데 근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야마하 클럽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YOON JI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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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한지는 오래됐는데 나만의 골프채가 없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의 골프채를 물려받아 사용했거든요. 야마하 클럽이 저의 첫 골프채인 셈이죠. 정교하고 비거리도 늘어 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너무 잘 맞아요.”



박수진 기자 사진 윤주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2호

[2021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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