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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BLUE VIBE

2021.07.12

한여름 라운드에서 가장 시원하고 청량하게 빛나는 블루 컬러! 골프웨어보다 액세서리에 적용했을 때 그 매력은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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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크고 견고한 실루엣이지만 경량 공법으로 제작해 놀랄 만큼 가벼운 점이 특징이다. 앞면에 몰드 디자인을 적용해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신발 포켓이 내장된 네이비 블루 애슬레저 보스턴백,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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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가먼트 보통 가죽은 부드러워서 모양이 흐물거리는데, 이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소가죽은 단단하고 두툼하다. 벨트 전체를 감싸는 섬세한 스티치 덕분에 만듦새가 좋아 보인다. 뒷면에 각인된 화이트 로고 포인트 벨트, 2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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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크라운 중앙에 묵직한 메탈 로고가 자리한다. 벨크로 타입이라 쓰고 벗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핏 조절도 수월하다. 루이 14세가 프랑스 황실을 상징하는 색으로 정한 로열 블루를 선택해 뿜어져 나오는 고급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잔잔한 체크 패턴의 블루 선바이저,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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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채도 높은 블루 컬러가 시선을 끈다. 통풍을 위해 손가락마다 타공 디테일을 넣은 것도 세심하다. 100% 양가죽을 사용해 촉감과 착용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메탈 소재 스마일 로고와 레터링이 포인트인 벨크로 골프장갑, 1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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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프라임 블루 소재에 레드 컬러를 믹스해 모자이크 효과를 주었다. 또한 극세사 오버래핑 패널을 부착해 라운드 시 발에 안정감을 더했다. 플라스틱 폐기물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한 프라임 블루 라인의 코드케이오스21 골프화, 22만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3호

[2021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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