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GOLF LOOK

쓱 꺼내면 됩니다

2021.07.09

그늘 한 점 없는 필드 위, 얼굴에 무자비하게 쏘아대는 자외선으로부터 의지할 데라고는 모자뿐.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뿐만 아니라 옆으로 드리우는 햇빛까지 막아주는 히든캡 선바이저.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핑골프웨어 바이저 윗부분과 모자 밴드 옆면의 스트라이프 패턴은 디자인적이 요소인 동시에 기능성 역할을 한다. 4개의 줄무늬를 따라 벤틸레이션 기능의 작고 촘촘한 타공 디테일을 적용한 것. 광택이 감도는 로고 포인트 히든캡 선바이저, 9만8000원.



FOR WOMEN

 기사의 1번째 이미지
1 미즈노골프어패럴 머리를 감싸는 밴드 부분에 벤틸레이션 기능을 더했다. 그레이 컬러 트리밍이 모던한 느낌을 자아내는 히든캡 선바이저, 6만8000원.
2 링스크라운을 높게 설계해 이마에 모자를 안정적으로 고정해준다. 강렬한 레드 컬러 히든캡 선바이저, 8만8000원.
3 닥스골프 바이저 전면에 타공을 적용해 얼굴의 열기를 바로 환기시켜준다. 심플한 육각형 메탈 로고 장식 히든캡 선바이저, 8만5000원.


FOR MEN

 기사의 2번째 이미지
1 팬텀스포츠 두피와 닿는 모자 안감에 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풍을돕는다. 로고 이니셜을 활용한 옵티컬 패턴 히든캡 선바이저, 9만8000원.
2 헤지스골프 차오르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흡습속건과 쿨링 기능을 겸비했다. 새로운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히든캡 선바이저, 6만8000원.
3 까스텔바작 모자 전면에 에어메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부여한다. 스포티한 무드의 UV 차단 히든캡 선바이저, 6만5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이미지), 김현동(제품)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3호

[2021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