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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필드의 간지템, 벨트백

2021.05.24

라운드 시 두 손이 자유로워 실용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연출할 수 있는 벨트백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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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리게이츠
하얀색 알약을 연상시키는 둥글고
긴 실루엣은 견고하고 단단하다.
덕분에 소지품을 많이 넣어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빅 로고가 가방 전면에
새겨져 있지만 심플한 서체로
군더더기 없는 분위기를 낸다.
15만8000원.


2. 세인트앤드류스
간결한 디자인이지만 스틸
로고, 아일렛, 지퍼 3요소가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낸다.
벨트 스트랩뿐만 아니라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스트랩도
내장돼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3. 르꼬끄골프
골드 스틸 소재 로고가
고급스럽다. 벨트백 앞면에는 얇고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했고
그 위에 지그재그 스티치를 새겨 재치까지
더했다. 내구성이 좋은 천연가죽으로
만들었다.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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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왁
유니버설과 협업해 유니크한
프린트를 완성했다. 가방 내부와 뒷면에
포켓을 추가로 구성해 분리 수납이
가능하다. 가방과 벨트를 연결하는
부분은 탈착이 가능해 파우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19만원.


5. 까스텔바작
안정적인 비율의 스퀘어 셰입 케이스는 자석이
내장돼 있어 열고 닫기 용이하다. 스틸 블라종
로고를 둘러싼 스터드가 포인트. 옆면에 티를 꽂을
수 있는 수납공간까지 살뜰히 챙겼다. 13만원.
아트워크 텍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메탈 버클
화이트 벨트, 10만5000원.


6. 엘르골프
벨트부터 백까지 올블랙으로 적용해
시크하다. 간결한 디자인에
스퀘어 셰입의 빅 버클이
세련된 멋을 자아낸다. 올블랙
덕분에 필기체로 새긴 실버
로고 자수가 더욱 돋보인다. 7만9000원.



7. 세인트앤드류스
펑키한 원뿔 스터드 장식과 앙증맞은 메시
소재 프릴 디테일이 어우러져 신선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자칫 잘못하면 터프한 느낌이 강한
카키 컬러를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35만8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1호

[2021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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