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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클래식한 트위드 아이템

2021.02.17

오랜만에 탐나는 아이템을 발견했다. 클래식한 필드&데일리 룩을 완성시킬 수 있는 트위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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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클래식하고 세련된 트위드 소재로 스포티한 블루종 점퍼를만들었다. 이질적인 분위기가 만나 묘한 느낌을 자아내는 게 이 점퍼의 매력 포인트. 단단한 조직감 덕분에 착용했을 때 안정감을 준다. 블랙 컬러 하의와 매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시크한 룩 완성. 5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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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트위드 재킷 모티브라면 투박한 지퍼가 달린 카디건도 클래식할 수 있다. 소재부터 트리밍, 주머니 디테일까지 트위드 재킷을 연상시킨다. 아크릴과 울을 적절한 비율로 합성해 만듦새가 좋다. 이너로는 화이트나 베이지, 블랙 터틀넥 니트 풀오버가 좋겠다. 29만8000원.
페어라이어 디테일에 목매는 이유는 한 끗 차이로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 앞서 말했듯스포티한 무드의 블루종 재킷 디자인을 차용했지만 금박 장식의 트위드 트리밍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밑단을 조이는 니트 시보리 대신 진짜 트위드 재킷처럼 살짝 퍼져 있는 디테일이 포인트. 3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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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니트 중간에 장식된 페이크 포켓 덕분에 단조로움을 덜었다. 네이비와 화이트 색 조합만으로 발랄한 마린 룩 무드 완성. 39만8000원.
페어라이어 소재에 심플한 윈도 체크를 더하니 발랄한 분위기를 풍긴다. 허리의 스트링을 조여 연출할 수도 있고, 밑단 부분 양옆에 달린 지퍼 덕분에 움직임이 편하다. 4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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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핑크 컬러와 화이트 배색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풍긴다. 핑크 컬러 트위드 소재는 경량 원사를 사용해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특히 모를 함유한 방풍 니트 소재는 촉감은 물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37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네크라인 트리밍과 앞 포켓에 트위드 재킷 요소를 넣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멋을 내기란 쉽지 않은데 브랜드 심벌이 양각 처리된 버튼이 그 멋을 더한다. 39만8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8호

[2021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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