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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새해엔 순백의 화이트

2020.12.29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기도 하는 색, 화이트. 2021년 신축년 흰소띠 해가 밝은 만큼 화이트 컬러 골프 아이템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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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스포츠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패턴을 음각 처리한 것이 포인트다. 가볍고 깔끔한 실루엣의 라운드 네크라인 니트 풀오버. 3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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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니트 밴드가 탄탄해 착용 시 흘러내림을 방지한다. 귀마개 부분의 반짝이는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화이트 퍼 귀마개, 1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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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브랜드의 시그너처 스마일 로고에 큐빅 장식을 더해 영롱하게 빛이 난다. 부드러운 촉감의 렉스 퍼 넥워머, 1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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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앤로나 새하얀 바탕에 브랜드의 해골 로고 와펜을 과감하게 매치했다. 둥글고 커다란 퍼가 장식된 골프캡, 2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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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움직임이 많은 옆선과 팔 안쪽에 스트레치 소재를 믹스해 활동성을 높였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구스다운 점퍼. 71만8000원. 시선을 끄는 보타이 장식 모크넥 이너, 3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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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화이트 스터드 장식을 더해 단조로움을 피했다. 외관과 가방 내부에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성이 높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페이크 레더 크로스백, 1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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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어패럴 불필요한 디자인은 모두 덜어내 착용 시 가볍고 심플한 멋을 자아낸다. 벨트 끝자락에 자리한 무광 스틸 로고가 조용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화이트 버클리스 벨트, 1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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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손을 넣는 입구에 시보리 밴드를 덧대어 바람이 들어갈 틈을 막았다. 레터링 자수가 감각적으로 위치한 아이보리 퍼 핸드워머,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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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일반적인 가로형 튜브가 아닌 지그재그로 재봉해 다운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한다. 허리와 옆선에 저지 소재를 더해 움직임이 편한 경량 다운 큐롯 스커트, 1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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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골프 오솔라이트 인솔을 적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며 두툼한 아웃솔 덕분에 키높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윙팁 디테일 골프슈즈, 19만8000원.





기자 박수진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7호

[2021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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