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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골퍼의 마음을 훔친 뉴 백

2021.10.01

볼이나 골프티, 자외선 차단제 등 라운드 용품을 담는 데 급급했던 골프 파우치는 이제 그만. 이번 시즌 골프 브랜드에서 선보인 개성 강한 디자인의 파우치는 데일리 백으로도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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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파리게이츠 한손에 쏙 잡히는 작은 사이즈로 핸드폰이나 콤팩트 같은 작은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 좋은 스마일 앞포켓 미니 파우치, 13만8000원.
캘러웨이 어패럴 일체형의 넓은 손잡이가 있어 들기 편한 여성용 소품 백. 사각 모양으로 균형 잡힌 외관에 물건을 꺼내기 수월하다. 2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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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팬텀스포츠 정사각형 모양의 버킷백으로 모서리 부분에만 스웨이드 패브릭을 사용해 끈으로 여몄을 때와 열었을 때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15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리본을 맨 듯한 핸들 장식이 인상적인 백으로 자석 여밈으로 열고 닫기 편리하다. 35만8000원.
닥스골프 견고한 가죽으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으며 탈착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2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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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마스터바니에디션 체인 핸들이 달려 있어 가볍게 메기에 좋다. 미러 라이크 체인 클러치백, 15만8000원.
핑어패럴 캔디를 연상시키는 타원형 모양과 페일 핑크 톤의 컬러가 잘 어울린다. 15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시크한 블랙 토트백으로 보아퍼를 결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18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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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와이드앵글 성형 몰드형의 입체 토트백. 옐로 핸들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볼륨감 있는 입체 패턴으로 수납이 용이하다. 12만3000원.
까스텔바작 시즌 그래픽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토트백으로 반으로 접어서 클러치처럼 사용할 수 있다. 13만5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러플 장식이 가방 전면을 덮고 있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낸다. 39만8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 정우영,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6호

[2021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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