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STYLE

들지 말고 끌고 다녀요!

2021.06.07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한 트롤리 보스턴백. 골프장 갈 때나 1박 2일 짧은 국내 여행용 가방으로도 유용하다.

헤지스골프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글렌 체크 패턴을 전면에 사용해 브랜드의 트레디셔널한 감성을 표현했다. 클래식한 패턴 위에 과감하게 배치한 V 패턴이 젊은 감각을 드러낸다. 또한 곳곳에 용도에 따른 수납공간을 배치해 사용이 용이하다. 29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아담한 사이즈지만 가방 깊이가 깊어 충분한 수납을 보장한다. 가방 뒷면에도 지퍼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혔다. 불필요한 디자인을 배제하고 유광의 실버 로고 장식만으로 임팩트를 더했다. 45만8000원.

볼빅골프웨어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오묘한 홀로그램 로고 포인트를 사선으로 배치했다. 사선을 따라 적용한 지퍼 수납공간이 감각적이다. 소지품을 많이 넣어도 실루엣이 야무지고 단단해 무너지지 않는다. 29만9000원.

세인트앤드류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반짝이는 에나멜 소재를 적절히 배분해 단조로움을 덜었다. 가방 정중앙에 세팅한 스터드 장식과 고급스러운 스틸 로고가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낸다. 57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매트한 질감에 깔끔하게 양각 처리한 실버 로고가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한다. 국내 골프장의 평균 라커룸 사이즈를 고려해 제작한 것이 특징. 탈착 가능한 가방 내부의 행잉 포켓 덕분에 작은 소품과 액세서리를 스마트하게 수납할 수 있다. 33만원.

링스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몽환적인 플라워 일러스트 프린트가 인상적인 트롤리백. 스터드 장식이 상반된 이미지를 부여한다. 부드러운 베이지 톤과 은은한 조화를 이룬다. 나일론 소재로 제작해 가벼운 점이 특징. 39만8000원.

파리게이츠

 기사의 6번째 이미지


가방 앞면을 꽉 채운 빅 로고 패치가 위트를 더한다. 지퍼를 열면 가방이 완전히 두 개로 나뉘어 짐을 넣고 빼기 편하다. 2개만 세팅된 크고 묵직한 휠이 이동 시 온전히 무게를 지탱한다. 39만8000원.

마코

 기사의 7번째 이미지


강렬한 레드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했지만 네이비 컬러를 믹스해 완급을 조절했다. 튼튼한 회전 바퀴는 360도 자유롭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장점. 마코의 상징적인 앵무새 로고 자수가 하단에 섬세하게 세팅돼 있다. 29만8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2호

[2021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