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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눈 씻고 봐도 A6

2015.07.16

누군가에게 세단을 추천한다면 무조건 아우디 A6다. 이유는 아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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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는 아우디의 영광을 뜻한다. 1968년 ‘아우디 100’이란 모델로 처음 등장한 A6는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이자 ‘성공’을 상징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았다. 아우디는 2011년 7세대 A6를 국내에 선보인 이후 4년 만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A6는 전 차종 엔진 출력을 향상시켰고 새로운 엔진을 추가했다. 특히 새롭게 디자인된 싱글 프레임, 헤드라이트, 테일 램프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뉴 아우디 A6는 총 4종류의 TDI 디젤엔진과 3종의 TFSI 가솔린엔진으로 구성됐다. TDI 디젤엔진은 모두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90마력부터 최대 320 마력까지 출력 성능을 향상시켰다. 직렬 4기통 2.0 TDI 엔진이 적용된 A6 35 TDI는 기존 모델 대비 13마력 향상된 최대출력 190마력을 자랑한다. V6 3.0 TDI 엔진이 장착된 A6 50 TDI 콰트로 모델은 최대 출력 272마력으로 기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보다 27마력이 높아져 다이내믹 배지가 변경됐다. 특히 218마력의 V6 3.0 TDI 엔진과 바이터보를 결합한 아우디 A6 55 TDI 콰트로 모델은 320마력으로 동급 경쟁 디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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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GANT & DYNAMIC

뉴 아우디 A6의 외관은 우아함은 유지하되 더욱 다이내믹해졌다. 뉴 아우디 A6는 전장 4933mm, 전폭 1873mm, 전고 1455mm로 이전 모델 대비 길이가 18mm 늘어났다. 더 낮고 넓어진 크롬 라인과 전면 싱글 프레임, 전면 범퍼 등이 새롭게 도입돼 강인한 인상을 추가했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내부 인테리어는 새롭게 디자인된 가죽 기어노브와 전 모델에 적용된 리얼 우드 인레이가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의 기품을 한층 끌어 올렸다.

아우디의 장기인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시그널 테일 램프는 기본으로 장착했다. 지난해 선택 사양이던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할 수 있어 다른 차량의 시야 방해 없이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있다.


editor Cho Jae Kook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51호 [2015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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