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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어프로치 시리즈 ④ 가상 캐디 기능 사용하는 방법

2020.09.15

스마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 미국의 GPS 거리측정기 브랜드 ‘가민 어프로치 시리즈’를 통해 코스를 더욱 전략적이고 스마트하게 공략하는 방법을 KPGA 박기태 프로와 윤지연 아나운서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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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캐디 골프’가 확산되고 있다. 골프 대중화에 발맞춰 1인당 라운드 비용 부담을 3만 원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되면 골프장에서 의지할 것은 거리측정기밖에 없다. 그런데 거리측정기가 코스 정보부터 바람 정보 그리고 자신이 사용하는 클럽 정보까지 알려준다면 어떨까. 이번 칼럼에서는 가민의 워치형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S62에 새롭게 탑재 된 ‘가상 캐디’ 기능에 대해 소개한다. 가민은 대한민국 상위 1%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거리측정기 브랜드다. 또한 KPGA 공식 골프워치로 선정돼 그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01. 가상 캐디 기능을 켜라.

라운드에 꼭 필요한 정보는 캐디가 잘 알고 있다. 어프로치 S62는 캐디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제품. 먼저 코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관측소에서 바람 정보를 받아 코스의 풍향과 풍속을 확인할 수 있는 ‘바람 확인’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현재의 풍향 및 코스 레이아웃과 기록된 유저의 스윙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클럽 추천 등 코스 공략법을 알려주는 ‘가상 캐디’ 기능도 추가했다. 더 이상 바람에 따라 몇 클럽을 더 길게 혹은 짧게 잡아야 하는지 캐디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할 수 있다는 뜻. 여기에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를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 거리를 알려주는 플레이 스라이크 디스턴트 기능이 더해져 한층 강해진 면 모를 자랑한다.

시계형 거리측정기 ▶ 어프로치 S62에서 가상 캐디 기능 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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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안내, 채점, 상태 추적 기능을 모두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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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을 하고 난 뒤 사용한 클럽 정보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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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 라운드 후 데이터가 축적되면 가상 캐디 기능이 나에게 맞는 클럽을 추천해준다.



02. 스마트폰과 거리측정기를 연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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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S62는 스마트폰과 연동할 경우 라운드 데이터 축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메일, 문자, SNS 알림 등을 시계 화면에서 바로 수신할 수 있다.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베젤을 채 용했으며, 5ATM(50m)의 방수 등급을 갖춰 데일리 워치로도 손 색이 없다. 손목 기반 심박수 측정 센서와 혈중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펄스 옥시미터 센서를 탑재해 스트레스 지수, 활동 강도, 수면 패턴 등 유저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주는 것은 덤. 한번 충전 시 GPS 모드에서는 최대 20시간, 스마트워 치 모드에서는 최대 14일간 사용할 수 있으니 골퍼라면 손목에서 어프로치 S62를 뺄일이 적지 않을까.



워치형 거리측정기 ▶ 어프로치 S62에서 스마트폰 연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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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워치로 사용하고 있을 때의 화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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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어프로치 S62를 연동할 때의 화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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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알림이 오면 보낸 사람과 텍스트가 동시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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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중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펄스 옥시미터 센서가 작동하는 모습.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3호

[2020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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