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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탑재한 최초의 골프 워치 보이스캐디 T7

2020.03.12

KLPGA 공식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대표이사 김준오)가 AI를 탑재한 골프 워치 보이스캐디 T7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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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스마트 코스뷰, 그린 어택 인포, 핀 포인팅.

매년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보이스캐디 T 시리즈는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골프 워치의 선두 주자이자 스테디셀러로 이미 대명사처럼 불리고 있다. 한국 골프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어떠한 지형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제 코스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시대는 끝났다. 새롭게 출시하는 보이스캐디 T7은 7번의 혁신을 담은 최초의 인공지능(AI) 골프 워치로 최고를 넘어 완벽함으로 무장했다. 보이스캐디의 AI 서비스 V.AI™가 골퍼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아서 제공하고, SK텔레콤과 업무 협약을 맺고 개발하고 있는 APL™이 SKT 5G 통신망을 통해 핀 위치를 스스로 보정한다. 여기에 보이스캐디만의 독자적인 거리 보정 기술인 V알고리즘™ (특허번호-10-1956259)을 더해 어느 지형에서나 정확한 거리를 안내한다.

골퍼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해 필요한 정보 안내

V.AI™는 코스 내 골퍼의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해 필요한 정보(스마트 코스 뷰 1.0™과 스마트 그린뷰 1.0™)를 자동으로 안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 를 들어 티잉 구역에서는 코스 프리뷰를 자동으로 재생해 코스의 위험 지역과 핀까지의 거리 등 전반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도와주고, 세컨드 샷에서는 리얼 그린 언듈레이션, 그린 어택 인포 등 그린정보를 제공해 전략적인 그린 공략을 도와준다.

보이스캐디가 최초로 선보이는 APL™은 ‘Auto Pin Location’으로 마이보이 스캐디 앱과 연동하면 그린의 핀 위치를 인식해 반영하는 기능으로 더욱 정 확한 거리 측정을 도와준다(단, 일부 골프장만 지원, 베타 서비스 진행 중). 골프는 높낮이에 따라 측정 거리와 보내야 하는 거리가 달라진다. 높낮이에 따라 공의 탄도와 랜딩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서는 골프에 특화된 세밀한 거리 보정이 필요하다. V-알고리즘™은 PGA와 LPGA 선수들의 거리별 탄도와 랜딩 각도 자료를 참고해 개발한 보이 스캐디만의 거리 보정 기술로 보다 정밀한 거리 보정을 구현했다.

스마트 코스뷰 1.0™은 티잉 구역부터 그린까지 전반적인 코스를 확대해 보여 주는 코스 프리뷰와 핀 방향을 안내하는 핀 포인팅, BK·HZ 안내 등 7가지 정보를 제공하며, 스마트 그린뷰 1.0™은 그린 등고를 실측해 11단계로 보여 주는 리얼 그린 언듈레이션과 더욱 정밀하게 보여주는 그린 뷰 그리고 그린의 가로 세로 길이와 주변 위험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그린 어택 인포를 포함해 5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editor Yu Hee Ky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7호

[2020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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