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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ION

2019 PRIZE WINNERS

2019.12.06

2019년 제7회 매일경제 GFW 골프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린 베스트 브랜드와 부문별 베스트셀러 모델을 소개한다.

DRIVER 캘러웨이골프 에픽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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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플래시는 2017년 돌풍을 일으킨 에픽의 후속 모 델이다. 인공지능(AI) 드라이버라는 별칭이 있는 이 드 라이버는 AI가 디자인한 물결 무늬 페이스가 탑재된 것이 특징. 캘러웨이의 특허기술이 적용된 ‘플래시 페 이스’는 이 분야의 진정한 최초를 기록하고, 올 한 해 골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았다. 에픽 플래시 드라 이버는 국내 투어 프로와 우승을 합작하며 명성을 떨 쳤고, 프로 골퍼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FAIRWAY WOOD 던롭 젝시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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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의 10번째 버전인 젝시오X은 ‘쉽 고 편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골퍼들이 평소와 같은 스윙으로도 비거리와 정확도를 늘 리는 데 집중했다. 젝시오X 페어웨이우드는 헤드 페이스의 타점 분포를 최대한 좁혀 정타율을 높인 임팩 트 샤프트와 스위트 스폿을 극대화한 에너지 임팩트 헤드 의 혁신적인 기술을 융합해 젝시오의 20년 기술력의 결집체라 는 평가를 받았다



UTILITY 테일러메이드 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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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는 독자적인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을 최초로 레스큐에 장착해 M6를 탄생시켰다. M6 레스큐는 트위스트 페이스를 통해 토 쪽은 더 많은 로프트로, 힐 쪽은 더 낮은 로프트로 설 계돼 페이스의 어느 부분에 임팩트되는지에 관계없이 일관된 스핀과 정확한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PU 인서트는 지면과의 마찰을 줄여 더 정확한 임팩트를 실현했다.



IRON 던롭 젝시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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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X 드라이버에 담긴 정타 기술을 고스란히 담은 젝시 오X 아이언은 고비중 텅스텐 니켈 웨이트를 헤드의 후방에 배치해 고탄도와 방향성 그리고 편안함을 잡았다. 어드레 스 시 안정감을 더하고 샷을 하면 평소보다 한 클럽가량 더 날아가 자신감을 더해주는 아이언이 바로 젝시오X. 젝시오 는 특히 여성 골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모델이다.



WEDGE 타이틀리스트 보키디자인 S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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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은 웨지의 명장 밥 보키의 혁신적인 무게중심 디자인이 선사하는 정교한 비거리와 탄도 컨트롤이 강점이다. 투어에서 성능이 입증된 6가지 그라인드 옵션이 고유의 퍼포 먼스를 최대화했으며, 특수하게 설계된 스핀 밀드 그루브가 이상적인 컨택을 실현하고 명확한 타구감에 따른 피드백을 전달해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PUTTER 오디세이 스트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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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랩은 샤프트에 그라파이트와 스틸을 결합 한 소재를 채용한 최초의 퍼터로, 기존의 스틸 샤프트보다 무게가 40g 가벼운 75g에 불과하 다. 샤프트에서 찾은 여유 무게 40g은 헤드 와 그립에 각각 10g, 30g씩 재배치해 안 정감 있는 스트로크와 퍼팅 성공률을 끌어올렸고, 화이트 핫과 마이크로 힌지 인서트가 결합된 기술은 타구감과 타구음, 스피드와 컨트롤 모두를 향상시켰다.



BALL 타이틀리스트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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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킨 타이틀리스트 Pro V1 시리즈는 전 세계 투어와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골프공이다. 최적화된 드롭 앤드 스 톱 컨트롤로 그린 주변 플레이를 향상시 켜주고, 차세대 2.0 ZG 프로세스로 강 화된 코어와 17% 얇아진 우레탄 커 버, 두꺼워진 케이싱 레이어가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롱 게임 시 낮은 스핀양으로 긴 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GOLF SHOES 나이키 에어맥스 1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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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적인 발상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나이키는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은 높고, 오리지널 감성의 스니커 컬처를 추구하는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춰 골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에 어맥스 1 G는 에어맥스 디자인의 상징인 투명한 맥스 에어(Max Air) 유닛이 골프 화 뒤꿈치에 적용돼 우수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GOLF RANGEFINDER 보이스캐디 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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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는 다섯 번의 혁신을 거쳐 진보한 골프워치로, 모양과 거리 등 코스 파악은 물론 방향 설정까지 골퍼에게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골고루 갖췄다. 핀 포인팅은 핀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도 GPS를 활 용해 방향을 알려준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코스 뷰 기능, 스마 트 그린 뷰 기능이 강점이며 세련된 외관을 더해 필드 위의 패션을 완성하는 역할도 한다.



INNOVATION 엘로드 다이너스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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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스Ⅳ는 세계적인 특허기술을 다수 보유한 일본 클럽 시장을 겨냥해 역수출을 할 정도로 진보된 기술력을 자랑하는 고반발 드라이버다. 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반발 헤드와 우주의 극한 온도 변화와 환경에도 견딜 수 있는 항공기의 기술력을 함축시킨 샤프트를 채용해 아마추어 골 퍼가 원하는 안정적인 스핀 성능과 상상 속의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INNOVATION 슈퍼스트로크 트랙션(TRAX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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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마스터스의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 와 조던 스피스가 사용해 투어 무대에서는 물론 주말골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슈퍼스트로크의 트랙션(TRAXION) 그립은 손목의 사용을 억제하는 ‘No Taper’ 특허기술을 채용해 스트로크의 일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립 끝 부분에 적용된 카운터 코 어(Counter Core)를 통해 골퍼들이 직접 무게를 설정하 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춰 호평을 받았다.



CREATIVE DESIGN PGA TOUR & LPGA골프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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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 LPGA골프웨어는 미국 남녀 프로골프투어 주관 단체 인 PGA투어, LPGA투어와 계약을 체결하고 투어 로고를 채용, 로고에 있는 다채로운 컬러를 디자인으로 활용한 면이 돋 보였다. 또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컬래버레이션한 ‘GOKO’ 시리즈는 탁월한 신축성과 복원력을 겸비해 선수의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골프웨어 본연의 기 능성을 갖췄다는 점이 소비 자의 호응을 얻어내는 역할을 했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4호

[2019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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