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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ION

조지 스피리츠와 함께하는 정확도 높이기 레슨 ④

정교하게 맞히는 임팩트 만들기

2018.08.17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조지 스피리츠 어패럴과 함께하는 이번호 레슨은 임팩트 정확도 높이기 팁이다. 완벽한 셋업과 백스윙을 완성했는데 공이 맞는 순간 자세가 흐트러져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KLPGA 정슬아 프로의 견고한 임팩트 노하우를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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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정확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는 하체의 움직임에 달렸다. 임팩트에 앞서 하체가 타깃을 향해 돌아서면 상체 회전이 늦어져 오픈 페이스에 의한 푸시 샷, 슬라이스가 발생하고, 체중이 오른발에 남은 상태로 하체를 회전하면 몸이 뒤로 눕혀지며 풀 샷, 풀슬라이스가 발생한다. 다시 말해 올바른 하체의 사용은 정교하게 맞히는 임팩트 자세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지 스피리츠 어패럴 소속 정슬아 프로는 “임팩트 구간에서 비거리나 방향성을 비롯해 구질 등 모든 것이 결정된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임팩트 시 체중을 오른쪽 발에 남기거나, 배치기 동작을 구사해 미스 샷을 빈번하게 겪는다”고 전했다. 다음 장에서 정 프로가 언급한 2가지 실수 사례와 즉각적인 임팩트 교정법을 참고해 남은 시즌 골프 기량을 업그레이드하길 바란다.


조지 스피리츠 어패럴의 여성 코튼 셔츠

코튼 소재를 채용해 스윙 시 신체를 감싸 안아주는 느낌이 편안한 셔츠. 심플한 레터링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깃을 세워 착장하면 로고 디테일이 드러나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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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피리츠 골프웨어에 접목된 기능성 트리코트 원단은 착용 시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스윙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POINT 1 오른쪽 발에 남은 체중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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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 임팩트 구간에서는 하체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임팩트 구간에서 체중을 오른쪽에 남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오른쪽 발에서 체중을 말끔히 제거하지 않으면 뒤땅이 발생하기 딱 좋은 상황이 된다. 이때 뒤땅을 치지 않으려고 왼팔을 구부리면서 치킨 윙까지 유발하며 비거리와 방향성을 모두 놓치는 최악의 결과를 야기하고 말 것이다.

SOLUTION 몸의 왼쪽에 클럽이나 스틱을 세워놓고 백스윙을 한 후, 다운 스윙 시 왼쪽 다리가 물체와 닿은 상태에서 임팩트가 이뤄지게 할 것. 체중을 왼쪽으로 이동시키면서 상체가 앞으로 나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POINT 2 체중은 발등에 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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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기(하체를 회전하지 않고 배를 내밀면서 척추각을 펴는 동작)도 아마추어 골퍼들이 자주 겪는 실수 중 하나다. 임팩트 구간에서 척추각이 펴지면 몸과 클럽 사이 공간이 좁아지며 뒤땅과 슬라이스가 발생하고, 슬라이스를 내지 않기 위해 손목을 돌리면 훅이 발생하는 참사가 야기된다. 체중을 앞꿈치와 뒤꿈치 사이, 즉 발등 쪽에 둔다는 생각을 하면 배치기 교정에 도움이 된다.

SOLUTION 배치기 동작을 하면 임팩트 시 체중이 뒤꿈치에 실리게 된다. 체중을 발등 쪽에 둔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몸과 클럽 간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긴장감을 얻을 수 있다.



PROFILE │정슬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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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아 프로는 KLPGA 정회원이며, 조지 스피리츠 소속 프로다. 2016년 비바하트배 드림투어 7차전의 우승자이며, 주특기는 정확한 드라이버 샷이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8호

[2018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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