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INSTRUCTION

그린 주변 트러블 샷 극복법 ①

러프에서는 클럽을 열고 찍어 쳐라

2018.08.07

투 온을 노린 공이 그린 주변 러프에 빠지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설상가상으로 러프가 깊고 무성하다면 어느 정도의 힘으로 탈출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질 것이다. 까스텔바작 소속 미디어 프로 김혜리의 러프 탈출 노하우를 알아보자.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까스텔바작 스타일리시한 김혜리 프로의 퍼포먼스 UP 아이템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등판의 메시 절개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부드러운 촉감으로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슬리브리스 티셔츠. 등판에 메시 소재가 적용돼 통기성이 뛰어나며 18홀 내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11만9000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감각적인 체크 프린트 큐롯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 스판 소재가 채용된 큐롯. 눈길을 사로잡는 체 크 프린트는 패턴 디자인을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활동적인 라운드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15만9000원.



KNOW-HOW 1 클럽 페이스를 열어라

길고 억센 러프에서는 클럽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부터 클럽이 잘 빠져 나오도록 공은 오른쪽에 위치시키고 클럽의 헤드 페이스를 활짝 오픈하는 것이 시작이다. 페이스를 열면 러프의 저항을 줄일 수 있고 공이 멀리 도망가지 않게 할 수 있다. 임팩트 구간에서는 잔디의 저항으로 인해 클럽이 손에서 돌아가는 일이 다반사다. 그립을 단단하게 쥐어 클럽이 돌아가지 않도록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기사의 4번째 이미지

클럽 페이스를 열면 러프의 저항을 줄일 수 있고 공이 멀리 도망가지 않게 할 수 있다. 이는 러프에서의 셋업에서 꼭 기억해야 할 요소다.



KNOW-HOW 2 클럽 헤드로 공을 찍어라

러프에서의 목표는 잔디의 저항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다. 공을 한 번에 탈출 키려면 코킹을 평소보다 빨리 시작하고 V자 형태의 가파른 스윙을 구사해야 한다. 자칫 임팩트 구간에서 스피드가 느려지면 공을 가파르게 찍어 쳐도 클럽이 잔디에 감길 위험이 있다. 스윙의 크기를 평소보다 넉넉하게 하고 헤드를 가속시킨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기사의 5번째 이미지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손목 코킹을 덜하거나 손목이 일찍 풀리면 러프에서 공을 탈출시키기 어려워진다. 가파른 V자 형태의 스윙을 구사한다는 느낌을 유지해야 탈출 확률이 높아진다.



PROFILE │김혜리 프로

 기사의 7번째 이미지

김혜리 프로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며 KLPGA 정회원이다. 2017년 JTBC골프 레벨업 골프 퀸 챌린지에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레슨 프로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8호

[2018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