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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행운을 드립니다.

2018.01.02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의 해다. 그래서 2018년의 시그니처인 골드 컬러 아이템만 모았다. 새롭게 시작되는 당신의 골프 시즌에 찬란한 황금빛 행운이 가득하길!

고품격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드라이버 젝시오 프라임 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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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로열 라인은 한국 골퍼의 체형과 운동 습관, 스윙할 때 장·단점 등을 철저히 분석한 맞춤형 제품이다. 드라이버는 총 중량이 4g 가벼워졌고 0.25인치 길어졌지만 밸런스가 더욱 향상돼 스윙하기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는 비거리 증대의 비결이기도 하다. 눈길을 끄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골드 컬러는 젝시오의 프리미엄 가치를 빛내준다. 프라임 로열 라인은 남성용과 여성용이 동시 출시됐다.

일본의 전통 주니히토에를 모티브로 제작 GⅢ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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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히토에는 일본의 전통 여성 복식의 일종으로 헤이안 시대의 여성 정복 겸 궁중 여관의 의상이다. 직역하면 ‘12겹’인데 고대 일본에서는 12가 많다는 의미로 사용됐다고 한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GⅢ 시그니처는 겹겹이 쌓인 듯한 클럽 헤드 디자인을 채용했다. 물 흐르듯 매끄러운 슈퍼 미러 마감, 내구성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잡은 골드 이온 플레이팅 처리로 프리미엄 클럽의 품격을 완성했다.

한국 골퍼가 지향하는 긴 비거리 충족 마루망 골드Ⅲ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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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Ⅲ는 한국 전용 클럽으로 마루망의 최고급 라인인 마제스티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녹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규정한도를 넘어선 고반발 헤드와 헤드를 가속시키는 골드Ⅲ 전용 샤프트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비거리에 관심이 높은 한국 골퍼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세련된 자개 무늬를 각인한 고반발 드라이버 아사가오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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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은 고강도 경량 티타늄을 채용해 반발계수 0.94 이상의 초고반발 성능을 실현했다. 바닥부에는 자개 무늬를 적용해 웅장한 아름다움을 더하고, ‘2피스 정밀 주조 & 페이스컵’ 공법으로 안정적인 밸런스와 골프의 재미를 더해준다.

용접 없이 제작하는 원 블록 공법 적용 아사가오 리미티드 200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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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 200퍼터는 2.5도의 로프트각을 탑재해 퍼팅 시 공이 튀어 오르거나 미끄러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카본스틸 소재와 용접 없이 제작하는 ‘원블록’ 공법을 더한 375g의 헤드는 기존의 블레이드 타입 퍼터보다 크고 무거운 헤드 무게감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황금 개의 일러스트를 담은 한정판 골프공 젝시오 슈퍼 소프트 X 2018 간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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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타구감과 긴 비거리 퍼포먼스를 실현하는 젝시오 슈퍼 소프트 X 볼에 황금 개의 일러스트를 그려넣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연말연시 선물과 소장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간지볼 시리즈는 5000더즌 한정판매되며, 전국 던롭 특약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의 감성을 담은 챔피언의 벨트 드루 벨트 크로커다일 & 골드 크롬/쓰루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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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벨트는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한 사이먼 허드의 역작으로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과 버클이 시그니처인 명품 벨트다. 클래식하고 세련된 골드 버클이 더해져 눈길을 끄는 벨트는 시원한 장타와 완벽한 스윙으로 2017년 LPGA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프로 골퍼 박성현이 착용해 이슈가 된 제품이다.

특수 배합 고무 밑창으로 라운드 시 편안함 제공 고커 글리터 배색 스터드 & 도트 패턴 골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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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리한 소재를 배색해 멋스러움을 더한 골프화는 스파이크리스를 채용해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골드 컬러에 화이트 도트 패턴을 적용한 캐주얼한 골프화는 6개의 스파이크를 적용해 접지력을 높였다. 두 모델 모두 특수 배합 고무를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editor Roh Hyun Ju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1호

[2018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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