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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CTION

TITLEIST VELOCITY GOLF BALLS

2018.06.04

모든 샷에서 폭발적인 비거리를 실현하는 타이틀리스트의 벨로시티(Velocity)가 다채로운 색을 입었다. 미세한 펄로 채색된 화이트 볼과 오렌지 볼, 매혹적인 핑크 컬러 골프볼과 함께라면 필드에서 당신의 플레이가 한층 더 화려하게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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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타이틀리스트. 의상은 타이틀리스트어패럴. 골프화는 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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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다채로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핑크, 오렌지, VISI 화이트, 화이트의 4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벨로시티 골프볼. 특히 은은한 펄 마감으로 처리된 핑크 컬러 벨로시티는 여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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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펄 마감의 VISI-화이트 모델은 플레이 넘버가 독특하다. 00, 22, 77, 99의 두자리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숫자의 제품을 선택하면 더욱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다.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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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의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퍼포먼스도 겸비했다. 공기역학 설계가 접목된 328개의 4면체 딤플 디자인이 긴 캐리 거리는 물론 모든 샷에서 높은 탄도와 가파른 하강 궤도를 실현해 그린에 부드럽게 안착한다. 벙커와 그린 주변 트러블 상황에서도 홀 가까이에 정확히 멈추는 스톱 컨트롤을 선사하는 벨로시티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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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브랜드에 걸맞은 뛰어난 품질은 물론, 최상의 타구감, 상상 속의 비거리, 매혹적인 컬러, 합리적인 가격대로 모든 분야에서 골퍼들의 라운드를 빈틈없이 만족시키는 벨로시티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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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보다 20% 더 부드러워진 LSX 하이스피드 코어와 새로운 NAX+ 커버가 결합되어 폭발적인 비거리를 완성하는 벨로시티 골프볼. 미세한 펄로 채색된 오렌지 컬러의 벨로시티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



editor Roh Hyun Ju photographer Kim Moo Il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6호

[2018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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