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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지금 딱 스윙 바람막이

2021.09.30

가을바람이 분다.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스윙을 아쉽게 바라보지만 말자. 어떤 환경에서도 당신의 스윙을 도와줄 스윙 바람막이 점퍼를 모았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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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닥스골프 힙 라인을 살짝 덮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바람막이 점퍼. 사선으로 된 포켓과 허리선의 밴딩 디테일이 경쾌한 느낌을 전한다. 라이트 베이지 바람막이 점퍼, 55만원. 와이드앵글 허리와 등쪽에 블랙으로 배색 포인트를 주어 보디 라인을 잘 살려준다. 그래핀 소재로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정전기 방지까지 된다. 라이트 핑크 그래핀 바람막이 점퍼, 24만9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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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코 비비드한 레드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어 필드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게 만든다. 레드 바람막이 점퍼, 23만8000원. 캘러웨이 어패럴 깨끗한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바람막이 점퍼로 칼라 안쪽 니트 짜임 패브릭에 새겨진 로고 프린트가 유니크함을 더한다. 베이직 디자인의 화이트 윈드브레이커, 31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가슴 쪽에 적용된 엠보 로고 장식과 세로 지퍼 포켓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레이 바람막이 점퍼, 가격 62만7000원.



가을 날씨는 참 변덕스럽다. 청명하다가도 어느 순간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심지어 빗방울과 우박이 흩날리기까지 한다. 이 런 날씨에 라운드를 해야 한다면 스윙 바람막이 점퍼는 필수. 골퍼라면 두어 개쯤은 가지고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갖고 있는 골퍼는 많지 않다. 자신의 스윙 스타일에 방해를 받지 않으면서 날씨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여기에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어떻게 스타일링하는가에 따라 패션 센스까지 뽐낼 수 있다. 이번 가을시즌 역시 골퍼들 의 퍼포먼스를 업그레이드해 줄 고기능성 섬유로 만든 스윙 바람막이 점퍼가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골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까지 강화됐다. 올 가을, 갈대처럼 왔다갔다하는 스코어가 아닌 확실한 라이프타임 베스트 스 코어 기록을 남기고 싶다면 스윙 동반자 스윙 바람막이와 함께하자.


Editor's Pick
허리선에 주목! 똘똘한 스윙 바람막이를 사고 싶다면? 허리선 디자인이 어떻게 돼 있는지 살펴보자. 몸에 적당하게 피트되면서 움직임에 방해를 받지 않는 스윙 바람막이를 선택해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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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까스텔바작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한 봄버형 점퍼로 허리 쪽 밴딩 장식이 허리선을 잡아 준다. 시즌 패턴의 경쾌한 프린딩이 매력적인 화이트 스윙 바람막이 점퍼, 가격 25만원.
테일러메이드어패럴 여성스러운 페일 핑크 컬러에 등판 로고 프린팅으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다양한 코디에 매치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솔리드 바람막이 점퍼, 37만9000원.
헤지스골프 뒤쪽 웨이스트 라인에 플리츠를 주어 스윙에 최적화된 저지 패치 스윙 바람막이 점퍼. 허리의 블랙 밴딩 배색 디자인으로 날씬해 보인다. 다크 민트 저지 패치 바람막이 점퍼, 25만8000원.
데상트골프 래글런 셔링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릴렉스 핏이지만 허리 안쪽에 조절 가능한 스토퍼 디테일이 있어 취향에 맞춰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다. 39만9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 정우영,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6호

[2021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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