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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방한에 필수인 넥워머

2021.01.11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건 똑같지만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 종류별 넥워머를 모았다.

WARM IVORY
NECK W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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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세인트앤드류스 워머의 윗부분은 풍성한 퍼를, 아랫부분은 굵은 골지 니트 소재를 사용했다. 턱에 닿는 만큼 퍼의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23만8000원. 파리게이츠 고급스러워 보이는 건 캐시미어 100%를 사용해서다. 자연스러운 드레이핑이 우아한 느낌까지 더했다. 15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다이아몬드 패턴을 니트 위에 촘촘하게 배열했다. 헐렁하지 않고 목둘레를 딱 맞게 감싸준다. 자석으로 고정할 수 있어 착용이 편리하다. 9만원.

PADDING NECK
W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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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핑골프웨어 디자인은 간결하지만 부분 패딩을 적용해 착용 시 영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트임 사이로 한쪽을 넣기만 하면 손쉽게 매듭이 완성된다. 6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지퍼 장식은 내장된 후드를 꺼내기 위한 것으로 이중 방한이 가능하다. 자석이 단단하게 목을 고정시켜 준다. 13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리본 매듭을 차용한 디자인이 유니크하다. 그것도 패딩 소재로. 잔잔한 하운드투스 체크가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한다. 13만8000원.

KNIT NECK
W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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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헤지스골프 화이트 베이스에 네이비, 레드 컬러 배색이 경쾌하다. 워머의 윗부분을 아래로 접으면 마치 넥 칼라 같은 디자인이 완성된다. 5만8000원. 링스 무심하게 로고 하나만 새겨져 있지만 오히려 이런 아이템이 어디에든 매치하기 좋다. 6만8000원. 까스텔바작 브랜드의 심벌인 블라종에 은은한 입체감을 입혔다. 안감은 플리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스트링으로 단단히 고정할 수 있다. 4만5000원.



기자 박수진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7호

[2021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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