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FASHION

브랜드별 방한 레이어드 전략

2021.01.07

올겨울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지만 열혈 골퍼의 라운드는 막을 수 없다. 겨울 라운드의 관건은 바로 체온 유지! 전략적인 레이어드와 방한 아이템만 있으면 18홀 내내 끄떡없다.

FOR WOMEN

HAZZYS GOLF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헤지스골프 아이보리 플리스 소재 이너 티셔츠, 13만8000원. 파스텔 핑크 니트 집업 카디건, 32만8000원. 스트레치 저지 소재와 구스다운을 믹스한 캐주얼한 패딩 점퍼, 30만8000원. 헤지스골프 양끝에 자석이 부착돼 있어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퍼 넥워머, 7만8000원. 헤지스골프 포근한 색감의 핑거리스 퍼 글로브, 6만8000원.

PING GOLFWEAR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핑골프웨어 아이보리 컬러 배색이 감각적인 니트 터틀넥 풀오버, 19만8000원. 메탈릭한 광택감이 도는 바람막이 점퍼, 39만9000원. 심플한 블랙 구스다운 점퍼, 49만9000원. 핑골프웨어 머리 전체를 니트 밴드가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패딩 골프캡, 13만8000원. 핑골프웨어 광택감이 액티브한 느낌을 주는 패딩 레그워머, 10만8000원.

FANTOM SPORTS

 기사의 2번째 이미지
핑골프웨어 아이보리 컬러 배색이 감각적인 니트 터틀넥 풀오버, 19만8000원. 메탈릭한 광택감이 도는 바람막이 점퍼, 39만9000원. 심플한 블랙 구스다운 점퍼, 49만9000원. 핑골프웨어 머리 전체를 니트 밴드가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패딩 골프캡, 13만8000원. 핑골프웨어 광택감이 액티브한 느낌을 주는 패딩 레그워머, 10만8000원.

DAKS GOLF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닥스골프 스트라이프 이너 티셔츠, 21만원. 블랙 후드 점퍼, 35만원. 다크 그레이 컬러 다운 패딩 점퍼, 59만원. 닥스골프 아이보리 코듀로이를 믹스한 이어머프 골프캡, 10만원. 닥스골프 고급스러운 밍크 퍼 넥워머, 25만원.

FOR MEN

LYNX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링스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터쿼이즈 컬러 포인트 니트 풀오버, 0만0원. 패딩 믹스 방풍 스웨터, 51만8000원.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FROM NEWYORK’ 레터링 점퍼, 39만8000원. 링스 방풍 니트를 믹스한 골프장갑, 9만8000원. 링스 심플한 로고 텍스트 니트 넥워머, 6만8000원.

GLENMUIR

 기사의 5번째 이미지
글렌뮤어 캐시미어를 혼방해 얇지만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는 니트 풀오버, 36만5000원. 방수방풍이 가능한 패딩 믹스 바람막이 집업 스웨터, 45만원. 방수방풍 기능을 탑재한 경량 패딩 베스트, 45만원. 글렌뮤어 캐시미어, 앙고라, 울을 혼방한 머플러, 18만5000원. 삭샵 영국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마블 로고 니트 비니, 6만5000원.

CASTELBAJAC

 기사의 6번째 이미지
까스텔바작 기모 소재 블랙 이너 티셔츠, 7만9000원. 멜란지 그레이 방풍 니트 점퍼, 21만원. 세련된 디자인의 퀼팅 블루종 스타일 점퍼, 29만원. 까스텔바작 아이보리 골지를 덧댄 화이트 골프캡, 6만원. 까스텔바작 브랜드의 심벌 블라종을 양각으로 구현한 플리스 안감 귀마개, 3만9000원.

PEARLY GATES

 기사의 7번째 이미지
파리게이츠 아이보리 기모 이너 티셔츠, 23만8000원. 민트색 방풍 니트 집업 카디건, 59만8000원. 민트색 테디베어 방풍 니트 베스트, 37만8000원. 파리게이츠 충전식 스트랩 발열 조끼, 13만8000원. 파리게이츠 패딩과 퍼를 믹스한 귀마개, 5만8000원.



기자 박수진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7호

[2021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