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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가을 낙엽처럼 화려한 레드 빛 워치

2021.11.05

화려한 가을 단풍처럼 골퍼의 손목 위에 아름답게 내려앉은 레드 & 브라운 무드의 여성 워치.

ROGER DUB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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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기의 시계 역시 대담하고 기술적인 칼리버가 장착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2년간의 개발 끝에 탄생한 로저드뷔의 첫 36mm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이 적용됐다. 총 1.5캐럿 상당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104개가 사용돼 시계 전체에 광채와 빛을 더한다. 2억3550만원.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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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최초의 여성용 컴플리케이션을 장착한 라임라이트 스텔라 컬렉션은 직경 36mm의 원형 케이스 안에 타원형 셰입의 우아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워치다. 12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오벌형 베젤로 피아제의 서명이 더욱 강조되며 문페이즈가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가격 미정.

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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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세팅된 화이트 골드 베젤에 레드 레더 스트랩이 더해져 우아하고 고급스럽다. 두 겹으로 레이어드된 서클 사이로 10개의 무빙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춤을 추듯 움직인다. 7556만원.





장윤정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7호

[2021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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