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FASHION

찬 듯 안 찬 듯

2020.06.30

이 여름, 찬 듯 안 찬 듯 가벼운 마음으로 찰 수 있는 시계들.

FOR WOMEN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한눈에 봐도 가벼운 피아제 알티플라노 워치.
피아제의 전통과 기술력이 집약된 울트라 씬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담백한 다이얼이 간결하기 이를 데 없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으로 우아함을 더한다. 2250만원대.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슬림한 스틸 케이스가 시원해 보인다.
페미닌한 매력을 지닌 오메가 드 빌 트레저 쿼츠.
세련된 블루 컬러와 곡선을 따라 이어진 다이아몬드 장식,
빈티지한 로마숫자가 조화롭게 어울린다.
긁힘과 외부 자극에 강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했다. 500만원대.


FOR MEN

 기사의 2번째 이미지
견고한 동시에 날렵하다. 구조적인 팔각 형태가 특징인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 블라스트.
엑스트라 씬 메커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로 얇은 두께를 구현했다.
매트한 로즈 골드 케이스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다. 1600만원대.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언제 어느 때고 차기 좋다.
핑크 골드 케이스와 은은한 광택의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드레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납작한 케이스에 자리잡은
정교한 문페이즈가 포인트.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1호

[2020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