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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클럽하우스 파트너, 보스턴백

2020.05.27

골프장에 가기 전 새롭게 장만하고픈 신상 보스턴백.

FOR WOMEN
패턴과 아트워크 디테일로 스타일지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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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골프 두 개의 아웃포켓과 신발 수납공간이 있는 보스턴백. 바다의 여유로움을 담은 보트 패턴이 경쾌하다.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산뜻한 조합도 장점. 20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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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앤화이트 귀여운 테리어 자수 패턴이 포인트다. 경량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가벼운 보스턴백. 광택이 살아 있는 레드 컬러가 매력적이다. 33만원.
2. 닥스골프 은은한 패턴이 단정하고 고급스럽다. 화이트 배색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활동적인 구석도 있다. 연령에 구애받지 않을 베이직한 스타일. 26만8000원.
3. 파리게이츠 와펜 패치가 자유분방하게 장식된 보스턴백. 밋밋한 라운드 룩에 포인트가 될 만하다. 바퀴가 달려 있어 캐리어로 활용해도 좋다. 39만8000원.
4. 까스텔바작 진주 장식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는 보스턴백.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여행지 아트워크가 인상적이다. 22만5000원.


FOR MEN
군더더기 없이 호쾌한 로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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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블랙 컬러에 로고 포인트, 실버 배색이 멋스럽다. 넓은 수납공간이 특징인 보스턴백. 고급스러운 재질과 묵직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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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마골프어패럴 쿨한 투톤 블루 컬러와 볼드한 로고가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낸다. 수납공간이 많아 라운드 또는 여행 시에도 요긴하게 쓰일 보스턴백. 15만원.
2. 캘러웨이골프 담백한 화이트 컬러의 보스턴백. 고요히, 튀지 않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로고가 멋스럽다. 전면의 X자 디테일이 포인트. 18만원.
3. FJ어패럴 로고 플레이의 진수란 이런 게 아닐까. 브랜드 네임이 여기저기 꽝 박힌 보스턴백. 필드는 물론 스포츠나 야외활동 시 둘러메기 딱이다. 25만원.
4. 미즈노골프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했다. 비상하듯 날렵한 로고, 로고와 닮은 스포티한 화이트 배색이 시원스럽다. 19만9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9호

[2020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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