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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IAMOND IS FOREVER

2020.04.08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을 눈부신 다이아몬드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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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룩을 연출하는 로저드뷔 벨벳 에센셜. 견고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베젤이 어울린 타임피스다. 볼드한 케이스에 화이트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더해 현대적이고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325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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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트래디션 워치는 빈티지하면서도 레트로한 매력을 풍긴다. 정교한 테크닉으로 완성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섬세한 트위스트 브레이슬릿이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베젤에는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찬란하게 박혀 있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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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비늘처럼 손목에 착 감기는 육각형 링크 브레이슬릿, 스틸과 로즈 골드의 매치가 특징이다. 뱀의 머리처럼 날렵한 다이얼을 다이아몬드로 에워쌌다. 카보숑 컷 핑크 젬스톤으로 장식된 크라운이 화려함을 더한다. 13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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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낮과 밤을 밝힌다. 베젤에 촘촘하게 세팅된 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마음을 빼앗는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우아한 기요셰 다이얼 위로 해와 달, 별이 모습을 드러내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다.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8호

[2020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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