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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매일 신는 골프화

2020.04.07

라운드할 때만 신기엔 아깝다. 지금 사서 1년 내내 신는 캐주얼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들.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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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헤지스골프 시원스러운 배색이 눈에 띄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쿠션 기능이 있어 라운드 또는 보행 시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18만8000원. 에코골프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스니커즈처럼 신을 수 있다. 고급 야크 가죽을 사용한 발수 기능의 골프화. 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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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혼마골프어패럴 에어 메시 소재의 캐주얼한 골프화. 라운드뿐만 아니라 러닝과 같은 스포츠 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15만원. 나이키골프 골퍼라면 필드에서도 신을 수 있는 에어맥스를 택할 것. 스윙에 최적화된 아웃솔 그립, 방수 기능을 지녔다. 20만9000원. FJ 메시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한다. 견고한 접지력과 방수 기능을 갖춘 스포티한 디자인의 골프화. 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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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캘러웨이골프 골프화의 기능성에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반투명 고무 소재의 ‘라구나 아웃솔’이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18만5000원. PGA TOUR 담백한 화이트 컬러와 로고가 멋스러운 골프화. 접지력 강한 밑창이 미끄러짐을 최소화한다. 28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생동감 넘치는 컬러, 하이톱 디자인이 트렌디하다. 스파이크 없이도 강력한 접지력을 구현하는 뛰어난 내구성의 골프화. 24만원.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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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캘러웨이골프 다이아몬드 모양의 디테일이 감각적인 골프화. 부드러운 미드솔이 장착돼 있어 장시간 걸어도 피곤하지 않다. 16만5000원. 링스 글로시한 소재가 유니크하다. 빛을 받으면 홀로그램처럼 반짝이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큼직한 로고가 포인트다. 2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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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까스텔바작 컬러풀한 로고와 글리터가 돋보이는 골프화. 인솔에 자유분방한 일러스트를 프린트해 포인트를 줬다. 25만원. 파리게이츠 화려한 크리스털과 로고, 어글리 슈즈처럼 울퉁불퉁한 밑창까지 평범한 구석이 없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골프화. 37만8000원. 마코골프 별 모양 펀칭과 글리터 아플리케가 어울린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신발 안에는 키 높이 굽이 숨어 있다. 2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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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파리게이츠 신발 하나만으로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스터드와 체인 장식을 더한 골드 컬러 골프화. 37만8000원. 헤지스골프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캐주얼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베이직한 디자인과 화이트 컬러가 질리지 않는다. 18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글리터와 스터드 장식을 더한 골프화. 밑창은 큐트한 핑크 컬러다. 캐주얼이나 애슬레저 룩 어디에나 어울린다. 35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8호

[2020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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