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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플리츠 스커트의 매력

2020.03.13

올 봄 필드를 주름잡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 플리츠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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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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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마스터바니에디션 밑단의 로고 타이포그래피가 포인트다. 넓은 플리츠 디테일로 경쾌함을 살린 스커트. 33만8000원.
탄탄하고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했다. 시원한 블루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조화된 플리츠 스커트. 23만원.
마코골프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난 스커트. 배색과 언밸런스한 주름이 포인트다. 1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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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힐크릭 체커보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위트 있는 스커트. 플리츠 밑단은 솔리드 컬러로 마무리했다. 15만8000원.
링스 전면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다. 양옆에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개성을 불어넣은 스커트. 19만8000원.
파리게이츠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스커트. 플리츠를 플레어 형태로 잡아 주름이 예쁘게 퍼진다. 3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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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FJ어패럴 사선 주름이 발랄한 무드를 연출하는 플리츠 스커트. 부드러운 연보라빛 컬러가 페미닌하다. 21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테이프 밑으로 잔주름을 넣었다. 밝은 민트 컬러가 싱그러운 기운을 발산하는 스커트. 33만8000원.
팬텀골프웨어 넓이가 다른 플리츠를 언밸런스하게 가미했다. 플리츠를 장식으로 활용한 화이트 스커트. 23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7호

[2020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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