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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따뜻하고 멋스러운 겨울 모자

2020.10.30

윈터 라운드 룩에 완벽한 방점을 찍는 골프 모자들.

HUNTING CAP

클래식한 헌팅캡은 필드에서 더 빛이 난다. 겨울과 어울리는 트위드 소재, 하운드투스 패턴, 퍼 장식 등이 가미된 헌팅캡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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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링스 퍼 방울과 라인 배색이 포인트인 큐트한 디자인의 헌팅캡, 9만8000원. 헤지스골프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완성하는 버클 장식의 트위드 헌팅캡, 8만8000원. 파리게이츠 유머러스한 카툰과 타이포그래피가 어울린 캐주얼한 헌팅캡, 13만8000원. 링스 하운드투스 패턴을 올오버한 따뜻한 질감의 헌팅캡, 10만8000원.



CLOCHE HAT

종 모양을 닮은 클로슈햇은 우아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한다. 플리츠 스커트나 맥시 스커트, 버뮤다 팬츠나 배기 팬츠에 매치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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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블랙앤화이트 트위드에 체크 패턴이 조화된 우아한 스타일의 클로슈햇, 16만5000원. 페어라이어 체크 리본에 엠블럼을 더한 클래식한 느낌의 클로슈햇, 13만2000원.



BUCKET HAT

버킷햇을 쓰면 한층 영하고 트렌디해 보인다. 겨울 시즌에 걸맞은 퍼 포인트 버킷햇, 스트리트 스타일의 유니섹스 버킷햇. 취향 따라 선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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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닥스골프 남녀 구분 없이 쓸 수 있는 웨어러블한 로고 버킷햇, 7만5000원. 타이틀리스트어패럴 탈부착 마스크가 세트로 구성된 패딩 버킷햇, 1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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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FJ어패럴 풍성한 리얼 퍼가 달린 글렌체크 패턴의 버킷햇, 10만8000원. 파리게이츠 퍼 방울과 스팽글 장식으로 개성을 부여한 버킷햇, 13만8000원. 링스 챙과 리본에 퍼 디테일을 가미한 고급스러운 버킷햇, 10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5호

[2020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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