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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트로피컬 라운드

2018.07.04

열대지방에서 라운드하듯 마음이 들뜨는 골프웨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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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트로피컬 패턴을 컬러풀하게 그려 넣은 슬리브리스 티셔츠. 블랙의 칼라와 암홀 라인이 멋스럽다. 17만9000원.



T ROPI C A L

장소가 달라지면 마음도 달라진다. 골퍼들이 골프여행을 떠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잔디만 깔렸다고 다 같은 필드가 아니다. 하늘 밑으로 펼쳐진 풍광이 다르고 바람과 공기가 다르다. 야자수가 우거진 동남아나 인도양 저 어디쯤의 골프장이라면? 열뜬 날씨도 설레는 마음으로 능히 견딘다. 열대지방의 맛을 살리는 데는 트로피컬 룩만 한 게 없다. 올 여름 더운 나라로의 티켓을 예약했다면 트로피컬 무드의 골프웨어를 캐리어에 반드시 챙겨 넣길. 딱히 비행기를 탈 계획이 없대도 상관 없다. 열대의 활기 가득한 옷을 입으면 당신이 어느 곳에 있든 마음이 자유분방해질 것이다. 열대지방의 나뭇잎과 꽃을 그린 보태니컬 패턴은 트로피컬 무드를 살리는 데 제격이다. 자연에서 취한 총천연색 패턴이 필드와 화사하게 어울린다. 특히 보태니컬 패턴이 올오버된 원피스는 한여름 가뿐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나부끼는 스커트가 휴양지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게 해줄 거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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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흡습속건과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슬리브리스 폴로 셔츠. 나뭇잎 패턴을 감각적으로 활용했다. 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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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블루 컬러의 나뭇잎 패턴이 시원하다.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배색 티셔츠, 1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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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브이닷 플리츠 밑단이 경쾌한 트로피컬 원피스.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해 산뜻해 보인다. 1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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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웨어 핑크 팬츠에 프린트된 보태니컬 패턴이 싱그럽다. 면스판 소재로 착용감이 우수한 쇼츠, 16만5000원. ▶ 제품 구매하러 가기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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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브이닷 열대지방의 식물을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스트라이프 레이어를 가미해 절제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1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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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대담한 필체로 나뭇잎을 빼곡히 그려 넣었다. 통기성이 좋은 세련된 모노톤의 폴로 셔츠, 23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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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웨어 플라워와 나뭇잎 패턴을 적용한 셔츠형 폴로 셔츠. 엠보 소재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21만8000원. ▶ 제품 구매하러 가기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7호

[2018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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