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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별별 파우치

2018.06.28

골프 파우치가 맞나 싶을 정도로 하나하나 개성이 넘친다. 라운드를 빛내줄 별별 파우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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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파리게이츠 패션계를 강타한 투명 PVC백, 골프웨어에도 있다. 페이즐리 문양의 파우치가 내장된 트렌디한 토트백. 23만8000원. LPGA골프웨어 독특한 디자인의 큐브형 파우치. 이래 봬도 립밤 같은 작은 소지품 정도는 너끈히 수납할 수 있다.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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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스퀘어 형태의 파우치로 수납 공간이 넉넉하다. 의상에 따라 스포티 또는 캐주얼하게 매치한다. 6만9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펀칭 장식이 돋보인다. 스트랩을 연결하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23만8000원. ▶ 제품 구매하러 가기 링스골프 사과 그래픽이 유니크하게 프린트된 클러치백. 미니멀한 의상에 포인트로 들어도 멋스러울 거다. 1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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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클래식한 디자인에 과감한 그래픽을 더했다. 화이트와 핑크의 산뜻한 조합이 페미닌하다. 9만9000원. 링스골프 별 스티치와 태슬 장식이 깜찍하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버킷백. 실버 컬러의 시원함은 덤이다. 13만8000원. 파리게이츠 사선 스트라이프 장식이 스포티한 토트백. 구석구석 수납공간이 많아 라운드 밖에서도 요긴할 듯. 23만8000원.▶ 제품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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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 유리알처럼 글로시한 광택이 특징이다. 화이트와 핑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실용성 높은 토트백. 17만8000원. ▶ 제품 구매하러 가기 팬텀골프웨어 네이비 컬러의 에나멜 토트백.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무엇이든 네모 반듯하게 각을 잡아준다. 11만8000원. 링스골프 에나멜 디테일이 돋보이는 활용도 높은 토트백. 트라이앵글의 그래픽 패턴이 시선을 붙든다. 13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7호

[2018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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