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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오메가의 트레저

2018.06.19

여자의 손목을 빛낼 보석 같은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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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새로운 트레저 컬렉션을 출시했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려한 디자인과 혁신성을 결합했던 오메가가 여자에게 바치는 ‘보물’이랄까. 이번 트레저 컬렉션은 클래식함에 모던하고 세련된 디테일이 더해졌다. 워치 본연의 기능과 액세서리의 장식적 요소가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미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얇은 케이스, 케이스의 곡선을 따라 굴곡 있게 세팅된 다이아몬드, 클래식한 로마숫자 인덱스가 어우러져 마치 하나의 보석처럼 빛난다. 케이스와 스트랩을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세드나 골드 두 가지 타입. 스트랩은 가죽과 패브릭 중 원하는 재질을 고르면 된다. 블랙, 토프 브라운, 화이트, 블루, 오팔린 실버, 마더 오브 펄까지 다이얼 컬러도 다양하다. 어느 쪽이든 취향껏 골라 소장할 일만 남았다.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5호

[2018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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